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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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이고 꼬인 삶에 관한 영화? "Welcome To New York" 입니다.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는 제라르 드파르디유 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에 관해서는 참으로 묘한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프랑스 이름입니다만 지금 현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야기로 한참을 더 할 수 있겠지만, 이번 영화의 감독인 아벨 페레라 역시 나름대로 이야기 할 부분들이 있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 자체가 좀 됐기는 하죠. (참고로 국내는 아직 미개봉인데, 2차 판권까지 간 나라들도 몇 있습니다.) 예고편만 봐서는 막 살다 망하는 사람 이야기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그 예고편 갑니다. 이걸 합법적으로 한글자막 달린 상태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게;;;

조 샐다나 + 마크 러팔로, "Infinitely Polar Bear"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마야 포브스라는 감독인데, 전작들은 주로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그 작품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작품은 딱 하나였습니다. 몬스터대 에일리언이라는 작품인데, 이 외에는 그닥 눈에 띄는 작품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나름 괜찮게 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애매하게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작품입니다. 마크 러팔로와 조 샐다나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있으리라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따듯하니 좋네요.

마이클 패스밴더 주연의 서부극, "Slow West" 입니다.
개인적으로 서부극에 관해서는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나름 기대를 하는 측면은 있는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간달까요. 이 문제에 관해서 국가적인 면모로 해석하는 분들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마이클 패스밴더라는 나름 괜찮은 배우가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영화의 감독쪽은 거의 모르는 사람이라;;; 보통 포스터 선택은 이런 내용은 잘 안 합니다만, 사이즈가 다 작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배우 봐서는 약간 기대를 걸어 봐도 될 듯 합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어벤저스 속편보다 이쪽을 더 기대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스카이폴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판이라 과연 이번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 정말 궁금해왔던 것이죠. 결국에는 그 기다림에 관해 슬슬 보상이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유출 문제로 인해 각본이 영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했지만, 각본이 언제 단계의 각본인가가 중요한 것이니 말이죠. 이번에도 아이맥스 개봉이 되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그래요. 전 이런 영화를 기다렸습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