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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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베니싱 : 미제사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이미 몇 군데에서 공개 되었는데, 평가가 정말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주요 제작 국가가 프랑스라는 점 역시 매우 독특하긴 한데,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들도 있기는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유연석이 이상하게 영화만 나오면 영화들이 전부 묘하게 별로라는 느낌도 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나아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Deep Water"입니다.
솔직히 제목에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를 이야기 하면서 참 미묘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두 사람이 사귀던 시절이 이 영화 촬영 시기였거든요. 심지어 두 사람의 애정 문제가 평가에 영향을 미칠까봐 아나 디 아르마스가 나왔던 007 노 타임 투 다이 시사회에 벤 애플렉의 참가 금지령이 내린 적도 있습니다. 개봉이 미친듯이 밀리다 보니 소용 없는 소리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한데, 영화 내적인 면에서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해니 이 영화가 에드리언 라인의 20년만의 복귀작이네요;;;
A24 신작, "X"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 전 개봉한 램은 참 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생각나는 작품이긴 합니다. 너무 영화가 기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으 보고 있으면 너무 느릿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보다 빠른 속도로 갔으면 오히려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명가라고 부를 만한 A24가 또 공포영화를 냅니다. 이번에는 시골집 공포영화인거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작품은 오히려 고전 공포물에 가까운 느낌이긴 합니다.
"WYRMWOOD: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포스팅감이 정말 적을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아무래도 시간이 없어서 미리 한 주치를 몰아놓고 나중에 하나씩 올리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주간이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주간중 하나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영화들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큰 영화 뿐만이 아니라, 코로나 때문에 공개될 수 없었던 작은 영화들도 이제 슬슬 하나씩 자리를 잡고 가는 느낌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제가 이런 데에 많이 약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피칠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