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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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Moon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간간히 몇몇 영화에 대한 포스팅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뒤지가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다른 작품 포스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긴 했죠. 그 다른 작품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어서 아무래도 포스팅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다 보니, 이 작품쪽으로 선회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기대가 되긴 하는데, HBO Max에서 밀어붙이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묘한 분위기가 나름 매력이 있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디자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요.
콜린 파렐 신작, "에프터 양"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콜린 파렐 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배우진은 더더욱 알기 힘든 면이 있죠. 감독도 콜럼버스 라는 작품을 내놓은 상당히 좋은 감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해당 작품을 본 일이 없다 보니 정말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전작을 검토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SF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개봉이 그렇게 반갑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불현듯 들어서 말입니다. 소니가 최근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 이야기를 굴리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대체 뭐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렇게 미룰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봐야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빠보이진 않긴 합니다.
"Moonfall"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 입니다. 그리고 달이 나오는 SF 재난 영화이기도 하죠. 여기까지 설명 했음녀 대략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감이 잡히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 이 이상 설명할 거리도 없고, 영화 시놉 이야기도 다 한 셈입니다. 이즘 되면 영화가 어찌 되었건 그냥 볼거리만 확실하면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짧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확실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바로 극장에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망스럽다는 반응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애초에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라는게 다 이런거 아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