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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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Jackass Forever" 예고편 입니다.
잭 애스 시리즈에 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항상 간단합니다. 한 번은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는 아니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매력에 관해서 이야기를 제가 하라고 하면 전혀 이야기를 할 수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상 제가 포스팅감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히 포스팅만 할 수 있으면 영화이기만 하면 다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그래서 맘에 없는 영화도 자주 포스팅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왜 이런 짓을 하냐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코로나로 왕창 밀린 영화이긴 합니다. 그건 불쌍하긴 하네요.
리암 니슨의 또 다른 액션 스릴러 신작, "Blacklight"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리암 니슨은 너무 비슷한 영화를 많이 했고, 나오면 나올 수록 점점 더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는 소개 하면서도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트래비스 블록이라는 인물로, 어두운 과거를 지닌 정부요원으로 나온다 합니다. 이번에는 누명 쓰고 FBI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구도도 너무 많이 써먹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되게 희한한게, 예고편을 보면 적어도 시간은 잘 가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겁니다;;;
" 더 배트맨"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작품이 걸어온 길을 생각 해보면 참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배우는 배우 대로 교체되고, 제작은 밀리고, 제작 중간에 코로나에 한 번 당한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대나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이야기 대부분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들이기는 합니다만, 마냥 그대로 기대를 한다고 말 하기에도 약간 애매한 지점이 있기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가 잘 나오김 하면 저는 즐겁게 볼 요량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점점 더 느와르풍으로 가서 더 기대가 되긴 합니다.
산드라 블록 + 채닝 테이텀 + ?, "로스트 시티" 입니다.
개인적으로 산드라 블록에 관해서는 이제는 그냥 믿고 가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괜찮은 영화들을 줄줄이 끄집어내는 힘을 보여주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산드라 블록의 언포기버블이 공개 되면서, 이 배우가 아직도 보여줄 것이 정말 많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죠. 물론 여기에 채닝 테이텀이라는 잘 생긴 코미디 치트키가 얹어지면서 이 영화가 무척 기대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저 둘 외에도 더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시면 아시겠지만........그 둘 이름도 장난 아니게 크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