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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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정원에 관해서 상당히 좋게 본 만큼, 그리고 판타지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약간 미묘한 느낌이 들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둘 중 어디에 속할 것인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뭔가 바뀌었다는 식으로 가져가고 있는 듯 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일단 그래조 지켜는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림에 관해서 만큼은 여전히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그쪽은 다행이구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쁜 만큼, 적어도 그쪽으로 땡기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이제 스토리가 어찌 될 지 봐야겠네요.

"그린 룸"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게속해서 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작인 면도 있어서 말이죠. 이래저래 상당히 독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웬지 기대가 그쪽으로 되는 면이 강합니다. 물론 그 기대를 완전히 배신하는 영화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일단 지켜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련 되어서는 일단은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 더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정말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금이라 로그인 요구가 좀 있습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합니다.

"Rogue One: A Star Wars Story"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의 예고편이 나왔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올 거라고 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에피소드 8과 9도 기다리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다른 것 보다도 에피소드 4 때 있었던 데스스타 설계도를 훔치는 이야기라고 나와 있는 상태이니 말입니다. 배우진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일단 영화가 망하게 디즈니가 가만 놔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마음에 듭니다.

제프 니콜스의 신작, "Midnight Special"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의 전작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저는 머드때 제대로 기억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머드는 매우 훌륭한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는 것이 매우 아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 이전에 만든 테이크 쉘터 역시 절대로 녹록한 영화가 아니었던 관계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를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포스터도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짧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장면은 다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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