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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ster Calls" 예고편입니다.

"A Monster Call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1일

이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아주 오래 전에 한 번 봤던 기억이 나기는 합니다. 어린 아이가 나오는 영화 치고 상다잏 기괴한 컨셉 아트를 가지고 가는 영화였기 때문에 기억이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동안 잠잠한가 싶었는데 결국에는 실물 영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우인 펠리시티 존스가 관련된 영화들이 정말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 영화도 그 중 하나가 되기도 했죠. 나름 좋아하는 배우라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굉장히 굼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의 "Sieranevada" 라는 작품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의 "Sieranevad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0일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포스팅이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크리스티 푸이유 역시 마찬가지 인데, 제가 아무래도 이 감독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라자레쿠스씨의 죽음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국내에 어떤 경로로든 공개가 된 듯 한데,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 꽤 많은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름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저는 짐작도 안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제가 주목을 해야 할 스타일로 보이기는 하네요.

디즈니의 겨울 애니메이션, "모아나" 예고편입니다.

디즈니의 겨울 애니메이션, "모아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일

디즈니는 올 연말까지도 계획이 미친듯이 들어차 있는 상태입니다. 당장에 여름 시즌에도 도리를 찾아서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게다가 로그원도 슬슬 공개하는 분위기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대단히 고른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거의 다 제게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ㅗ 말입니다. 이번에는 배경을 약간 달리한게 포인트인 것 같기는 한데,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편하고 좋더군요.

"덕혜옹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덕혜옹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9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약간 회의적인게, 저는 원작 소설을 그렇게 재미있게 받아들이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원작을 이미 읽어본 바, 솔직히 땡기는 책이 아니다보니 굳이 읽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가 워낙에 많이 흘러다니늣 아호아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영화가 있다 싶으면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개봉 시기에 따라 무주공산이 될 확률도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