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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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트레일러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제가 보통은 블로그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하루에 몰아서 미리 글을 쓰는 경향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시간에 쫒기는 부분들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 많은 글들을 하루에 몰아붙이는 때에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는 기대작입니다만,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이유가 아무래도 그 타이밍이기 때문인 경우도 좀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제가 단순히 스릴러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기대작에 올려 놓기는 했습니다. 일단 상당히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는 하고 있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제프 니콜스의 "Midnight Special" 새 예고편입니다.
제가 감독인 제프 니콜스를 좋아하게 된 것은 머드때였을 겁니다. 솔직히 제가 테이크 쉘터는 머드보다 이후에 보게 되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과연 이번 속편에는 어떤 느낌을 살릴 것인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그 뒤에 어떤 작품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 자궆미 바로 그 다음 작품이죠.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이 영화는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상당히 좋게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

메릴 스트립 + 스티븐 프리어스, "Florence Foster Jenkins" 티저 예고편입니다.
스티븐 프리어스에 관해서 약간 설명을 하자면, 이 영화의 감독입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더 퀸 이라는 작품을 연출해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죠. 여기에 메릴 스트립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일단 저는 이 영화에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쥬세페 토르나토레의 신작, "La corrispondenza" 입니다.
오랜만에 쥬세페 토르나토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눈에 더 강하게 띄는 것은 역시나 배우쪽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는 제레미 아이언스와 올가 쿠릴렌코 입니다. 솔직히 제레미 아이언스는 최근에서야 작품이 안정 되고 있는 상황이고, 올가 쿠릴렌코의 경우엔느 상황이 항상 묘하게 돌아가는 카입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런 식이다 보니 솔직히 애매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감독이 믿을만 해서 말이죠. 참고로 미국 제목은 "Correspondence"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게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