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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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Vox Lux"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나탈리 포트먼이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아는 바가 없기는 했습니다. 의외린 점은 루니 마라가 이 작품을 하려고 했다가 이런 저런 문제로 결국 하차 했다는 점이죠. 솔직히 이미지만 봐서는 루니 마라가 정말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긴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고, 팝스타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하더군요. 음악을 시아가 했다는 점에서 사실 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부트가 결국 공개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보여주는 헬 보이는 꽤 멋진 이미지 였습니다. 영화가 갈 수 있는 느낌과 기예르모 델 토로가 보여줄 수 있는 것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상업적인 이미지라고 할 수 있었죠. 솔직히 그 이미지 덕분에 1편은 꽤 쉽게 다가오면서도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2편 역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말 할 수 있었고 말입니다. 문제는 제작비 문제로 인해서 결국 기예르모 델 토로가 하차 해버렸다는 겁니다. 그 덕분에 이번 영화는 다른 배우, 다른 감독으로 가게 되었죠. 원작 이미지에 더 가깝게 가는 느낌이긴 한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가장 가볍긴 하네요.
"Downton Abbey" 극장판 입니다.
솔직히 다운튼 애비 시리즈를 보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오래 되다 보니 실시간으로 보지 않으면 너무 많이 쌓여서 좀 고민이긴 합니다. 한 화 봤는데, 의외로 제 취향이라서 한 번 쭉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동시에 아무래도 분량 문제가 있다 보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만큼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이런 상황에서 극장판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에는 극장판이 국내에 공개될 느낌이 들기 전에 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하고 싶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다운튼 애비 그 자체이긴 하네요.
"빠삐용"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저는 아직까지도 옛날 빠삐용 영화를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가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건 들어서 아는 것이고, 작품 자체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다시 보기에는 솔직히 묘하게 제 취향에서도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대로 보려고 하면 이상하게 시간이 안 나는 상황으로 귀결되기도 해서 좀 묘하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작년에 이 리메이크가 미 서구권에서는 개봉을 했고, 그냥 뜨뜻 미지근 했습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좀 궁금하게 만들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