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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7일

솔지히 이 작품 역시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다만 그래도 작품을 확실하게 기억하게 만든 이유는 조엘 킨나만에게 있습니다. 젊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연기력 면에서 그다지 밀리지 않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데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얼터드 카본에서 연기는 꽤 주목할만한 면들을 가져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비밀 수사관이 자신의 정체가 위험 해지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카라타 에리카 작품, "아사코"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없기는 합니다. 일본 영화쪽에서는 그래도 올해의 영화로 이야기 될 정도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최근에는 일본 영화쪽은 정말 신경 끊고 사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잘 나왔다고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제 컴퓨터의 그래픽카드 상태가 점점 이상해져 가네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따뜻하니 좋긴 하네요.

"MISSING LINK"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5일

사실 이 작품은 땜빵 포스팅을 위해서 찾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정보량이 무척 적어지는 시즌이어서 말입니다. (12월 마지막주에 적당히 때우려고 쓰는 포스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의외로 라이카에서 만든다는 점에서 갑자기 기대작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라이카에서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작품들을 내놓고 있고, 작품 상태들도 전부 고르다는 점 덕분에 의외로 기대하게 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전문 더빙의 영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살짝 아쉽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기대할만하게 보이네요.

아저씨 감독의 신작, "악질경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4일

솔직히 이정범 감독은 좀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명히 아저씨는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확실히 아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우는 남자의 경우에는 영화가 너무 지루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액션을 그래도 잘 만들었긴 한데, 솔직히 그 액션 외에는 볼만한 것들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이선균은 점점 이런 이미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나아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