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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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BrightBurn"이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소재가 매우 강렬해서 말이죠. 우주에서 날아온 아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기는 한데, 성장하면서 점점 더 무서운 사람이 되어간다는 이야기라서 더 기대가 되는 점이 된 겁니다. 우리가 아는 슈퍼맨의 이야기를 핵심부터 비틀면서 진행하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물론 제작자가 제임스 건 이라는 점에서 좀 묘하기는 합니다만, 아이디어는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묘하긴 합니다. 사실 공포영화에 더 가까울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실 공포영화 스타일 이에요;;;
인도네시아 영화, "AFTER MET YOU" 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미묘한 이야기 하나, 처음 이 영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인도 영화로 소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인도 영화의 특유의 스타일도 아니고, 배우진도 그쪽 분들이 아닌것 같아서 의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인도네시아 영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좀 묘하게 다가오더군요. 아무튼간에, 아시아권 영화들이 정말 노력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유럽 영화, 특히 서유럽 영화들이 요즘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달달해 보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사실 좀 이상하게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이상하게 이런 영화들이 좀 묘하게 땡기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걱정을 크게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는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가 나름대로 궁금한 구석들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전혀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이 글을 쓰는 동안 피부 건조증이 무지 심해지는 바람에 고생 좀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아 보이네요.
증권가에 대한 새 영화, "돈"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영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이기는 합니다. 돈 때문에 난리가 나는데, 정작 위험하기로는 웬만한 총 든 영화보다 더 강렬하니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영화의 그림자가 너무 크게 어른거리고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보고서 더 화가 날 거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한 상황이라 말이죠. 이 글을 쓰는데, 정말 이 악물고 쓰고 있습니다. 피곤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도 다른 영화의 그림자가 어른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