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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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through"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일

보통 땜빵용 포스팅을 하게 되면 배우가 누구인지 알게 되거나, 아니면 감독의 특별한 점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정보가 적은 편 입니다. 그나마 이름을 아는 사람이 토퍼 그레이스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처음 공개된 사진은 사실 코미디쪽으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검색하며 나오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드라마쪽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기대를 걸어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 묘하게 나오긴 했네요.

"GRET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일

정말 오랜만에 클로이 모레츠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배우일 관련해서 잠정 중단 이야기가 나왔던 상황인 것 같은데, 일단 이 작품이 나온다고 해서 좀 반갑기도 하더군요.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기는 한데, 그동안 클로이 모레츠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배우는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좀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걱정과 기대가 모두 있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년 개봉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히 뭐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

"악질경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일

이정범 감독은 좀 아쉬운 감독입니다. 아저씨까지만 해도 그래도 잘 나가다가, 우는 남자로 이후에 침묵한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 창고에 처박혀 있으면서 묵힌 영화라는 이야기가 들려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개봉 주간을 생각 해보면 웬지 희생양으로 선택 되었다는 느낌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개봉이 얼마 안 남았다는 점 역시 좀 걱정 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PLAYMOBIL the Movi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8일

플레이모빌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은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별 관심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포스팅의 경우에는 정말 포스팅할 거리가 너무 없는 상황에서 억지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간히 특정 시즌이 되면 정말 포스팅감이 줄어드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즌이 바로 그런 때 입니다. (연말중의 언말, 12월의 마지막주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겁니다. 일단 정식 포스터는 귀찮아서 안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웃기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