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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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김윤석의 감독작, "미성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김윤석은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감독에 대한 욕구가 과거부터 있었고, 실제로 나름대로 노력하던 면이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과거에 몇몇 이야기들이 있었고, 그 이야기로 인해서 걱정 되었던 부분들도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들 때문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하는 면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연기는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는 의외로 약간 가벼워 보이네요.
"DUMBO"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덤보가 강렬했던 이유는 작품이 괜찮은 것도 있지만, 한 편으로는 매우 공포스러운 그 술취한(?) 장면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작품은 어린 애들이 보면 정말 울면서 도망 나오기 딱 좋은 장면이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실사로 나오게 되었고, 이미 문제의 그 장면도 실사로 재현 되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만큼 이 아기 코끼리 디자인도 좀 무섭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좀 나아보이네요.
캐빈 코스트너 + 우디 해럴슨, "The Highwaymen" 입니다.
캐빈 코스트너는 제게는 좀 묘한 배우입니다. 사실 젊은 시절에 나온 영화들은 제 취향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영화들이 괜찮은 경우들이 나오다 보니 오히려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간간히 나오게 되었죠. 쓰리데이즈 투 킬 같은 영화들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솔직히 그냥 평범하게 볼 영화였습니다만 의외로 나름 재미있게 즐길 만한 구석들이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보니 앤 클라이드와 관계 있는 이야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더군요.
"Arctic" 이라는 영화의 한국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중 입니다. 매즈 미켈슨 나온다는 것 때문에 폴라와 좀 헛갈리기도 했는데, 폴라가 워낙에 이상한 영화이다 보니 이 영화와 완전히 분리가 되어 기억되면서, 이 영화가 확실히 기대 되는 측면이 생겼죠. 매즈 미켈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이상한 영화도 줄줄이 있다 보니 좀 미묘한 경우도 있긴 한데, 그래도 정말 제대로 대단하게 나오는 영화들도 꽤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묘한 느낌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