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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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Lon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에는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만 소개 했습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유명할 만 하니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배우이고, 세스 로건의 경우에는 배우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비난을 받으며 유명해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을 가진 양반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나단 레바인 이라는 사람으로, 50/50, 웜바디스 같이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들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샤를리즈 테론이 대선 후보로, 세스 로건이 약간 이상한 연설문 작성가이자 전직 기자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샤를리즈 테론도 사실 유명 이상한 정치인 모 양반을 패러디 한 듯 합니다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한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구도가 좀 웃기긴 합니다. 주 메인 배우가 이미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사실 두 사람의 캐스팅 사유도 토르 : 라그나로크의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3편이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걱정이 큰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저는 기대를 건 상황입니다. 이 영화야 무게가 있는 영화일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국판 예고편이라고 특별히 크게 다른게 있진 않더군요.
"Drunk Paren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게, 이 영화에 알렉 볼드윈이 나오며, 코미디쪽 작품일 거라는 사실이죠. 제목이 그 느낌을 매우 강하게 주고 있는 상황이긴 하죠. 우리식으로 말 하면 취한 부모들이라는 이야기인데, 요새 알렉 볼드윈이 코미디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오히려 걱정은 덜 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그래도 코미디가 취향에 안 맞을 수 있다는게 좀 걸리긴 하더군요. 셀마 헤이엑도 생각 이상으로 코미디를 잘 하는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좋긴 합니다. 맘 편하게 보면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걸캅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라미란이 여전히 소비되는 느낌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여성판 "탐정"이 될 거라는 걱정이 상당히 크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하나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그 정도로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 되고, 또 미묘하기까지 합니다. 물론 나온다니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라미란은 약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같은 작품을 한 번쯤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마일리까진 아니더라도 빌 헤이든 같은 역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은 정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