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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일

이 시리즈도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1편은 꽤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당시에 스파이 영화의 클래식한 면을 적당히 비틀어서 새로운 액션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을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은 과도하게 밀고 가는 여러 설정들로 인해서 아무래도 영화적인 재미를 너무 많이 깎아먹은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결국에는 지금처럼 프리퀄로 가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이번에도 썩 기대가 크지는 않은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지루하지는 않을 텐데, 그래도 2편의 기묘한 테이스트가 있는 듯 해서 불안하기도 합니다.

"CENTIGRAD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역시나 배우나 감독에 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죠. 주로 요즘에 찾게 되는 정보들은 지금 그나마 개봉을 할 수 있는 틈바구니에서 적당히 개봉, 내지는 스트리밍으로 풀리는 작품들이 거의 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최근에 정보량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블로그 운영이 훨씬 더 힘들어진 면도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빌 & 테드 페이스 더 뮤직"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국내에서는 엑셀런트 어드벤처 라는 제목으로 나온 시리즈이다 보니, 이 제목으로 소개하는 것이 좀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죠. 다만, 이번에는 아직은 원작 제목으로 소개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일단 해당 제목으로 소개하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대략적인 면이 있다 보니 뭐라고 하기 좀 미묘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에는 자식들 이야기도 나오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트리밍으로도 동시 공개라고 하니, 볼 방법 있으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론 소킨 신작,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정치적 메시지가 엄청 크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아론 소킨이 정말 갈 데 까지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걸 밀어붙이기까지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많은 대사로 대변되는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없지는 않아서 말이죠. 솔직히 이 외에도 넷플릭스 작품들 중에서 안 본게 꽤 되는데, 보고 싶어 하면서도 정작 나중에 볼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계속 밀리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 작품 역시 그 대열에 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가 가져가는 의미는 꽤 명확해서, 그 면으로도 볼만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