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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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Chemical Heart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도 땜빵용 포스팅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때, 엄청난 문량의 땜빵 포스팅을 만들어 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새로 올릴 정보가 무척 부족한 상황에서, 이런 저런 예고편으로 대부분을 때우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감독이 리처드 탄네 라는 이름이긴 한데, 솔직히 제가 이 이름을 최근에 들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배우도 마찬가지구요. 프라임 비디오 타는 작품이다 보니, 보려면 프라임 비디오 가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관심이 가게 만들었어요.
"THE UNFAMILI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황 ㅔ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말 사전 정보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각본가나 감독을 좀 알 수 있는 상황인가 싶어서 뒤져보기는 했는데, 감독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더군요. 이 문제는 각본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는 배우진 역히 제가 할 말이 엾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그냥 포스팅용으로 뒤져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더 기묘하긴 합니다. 일단 보면 알 것 같긴 한데, 이건 뭐....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형적이긴 합니다.
비욘세의 비쥬얼 앨범, "Black Is King" 입니다.
이 작품이 뭔가 좀 뒤져봤는데, 비욘세의 새 엘범이라고 보는게 가장 맞다고 하더랍니다. 기본적으로 비쥬얼 앨범이며, 예전에 나왔던 마이클 잭슨의 문워커 같은 작품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를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데, 제이지도 나오고, 루피타 뇽오, 나오미 캠벨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더군요. 이 정도면 호화 멤버라고 말 할 만 한데, 문제는 이게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 된다는 겁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한데, 대체 어떻게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뭔지 잘 감이 안 옵니다;;;
과연 아들은 아버지를 따라잡을 것인가? "Possessor"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브랜든 크로넨버그 입니다. 그리고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감 잡으셨듯이, 아버지가 데이빗 크로넨버그 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아버지의 초기 스타일이 보일까 하는 걱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 인생에 가장 피하고 싶은 영화중 하나가 사실 플라이 인데, 그 때 그 스타일이면 사실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뭐 봐야 답이 나오겠죠. 이 포스터를 보니 더 불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뇌파 탐지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 몸에 침투하는 비밀 요원 이야기고, SF 호러 스릴러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