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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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and the Black Messi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1일

이 작품은 정말 뒤지고 뒤져서 찾아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작품을 직접적으로 찾아낸게 얼마 안 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영화인 것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꽤 궁금하게 다가오는 것은 바로 흑표당이라는 곳을 다룬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흑표당의 당수였던 프레드 햄튼 이라는 인물을 다루고, 이 상황에서 FBI 정보원의 배신 이야기가 들어가 있더군요. 미국의 흑백 갈등의 한 축을 다루던 또 한 면의 이야기이다 보니 안 궁금할 수가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The Undo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0일

솔직히 이 작품은 극장용은 아닙니다. 6부작 드라마이죠. 하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HBO에서 매우 전략적으로 밀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감독이 나이트 메니저를 감독 했던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게다가 각본가 역시 빅 리틀 라이즈와 보스턴 리걸을 한 사람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핵심 출연진은 니콜 키드먼과 휴 그랜트이고 말입니다. 원작이 있던데, "진작에 알았어야 할 일(You Should Have Known)"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성공적인 치료사로 첫 책을 출반하기 전날부터 일이 엉키기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Antebellum"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9일

이 영화가 공포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아주 오래전부터 보고 있어놔서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백하자면, 공포 영화를 볼 때면 항상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분명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무척 흥미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보라고 하면 그렇지 않은 느낌이 들어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일단 저는 나오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정말 죽이긴 하네요.

"Tijuana Jackson: Purpose Over Prison" 레드밴드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4일

이 영화 역시 전에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당시에 보여준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말이죠.......이번 레드 밴드 예고편을 보니 그 느낌이 뭔지 확실하게 알겠더군요.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예고편에서 본 것 보다 훨씬 더 독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버린 겁니다. 결국에는 그 느낌이 제대로 맞아버린 관계로 이번에도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이죠. 물론 야한건 아니니 다행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이런 영화가 묘하게 괜찮아 보이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나 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