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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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48"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0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그냥 적당히 뒤지다 나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제가 포스팅을 한 번에 몰아서 하는 일이 많은데, 그 때 없으면 적당히 괜찮은 영화를 찾는 식으로 가는 겁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품에 관해서 그다지 찾을 맘이 별로 없는 것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이디어가 좋아보이긴 해서 포스팅 하려구요. 사실 배우도 잘 모르는 경우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문에 찾은 작품이긴 합니다.

"맹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9일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핀처의 이야기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 영화가 마인드 헌터 제작 지연의 여파로 생긴 영화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데이비드 핀처가 너무나도 하고 싶은 프로젝트이면서도, 동시에 넷플릭스 내에서 했었던 프로젝트의 대체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기대 되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포스터 이미지를 보면 참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Possesso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8일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아들이 영화를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에 관해서는 후기작을 더 좋아하는 상황일 정도로 인체 변형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불행히도 아들인 브랜든 크로넨버그 마저도 일단 시작은 인체 변형물인 듯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미묘한 면이 생겨버린 것이죠. 너무 독특할 것 같긴 한데......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

"The White Tig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작품들은 좀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개봉 문제가 이제는 슬슬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맹크 나올 시기에, 정말 아쉬운 면이 있었던 상황입니다. 솔직히 극장 찾아다니느라 너무 힘든 기억이 많아서 말입니다. 좋은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부러라도 극장에서 봐야 하는 면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집에서 편하게 봐도 되는데, 그 마인드로 인해서 오히려 못 보는 영화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한 번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극장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