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콜"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봤는데, 의외로 리메이크 였습니다. 더 콜러 라는 영화가 베이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해당 작품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연쇄 살인마의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걸려오는게 아니라, 과거와 연결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걱정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너무 많이 밀어붙이는 경향도 좀 있어서요. 개봉이 계속 밀리더니, 결국 넷플릭스로 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요가학원 : 죽음의 쿤달리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말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더 많이 기억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교체 된 것도 그러고 말이죠. 전 감독이 폭행과 몰카로 문제가 되었었던 것이죠. 솔직히 1편을 안 본 상황이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즉, 포스팅 땜빵용이라는 것이죠. 일단 이미지는 멋지긴 한데, 보통 이런 영화가 이미지만 가지고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ㅠㅠ
소피아 코폴라의 신작, "On the Rocks"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구석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의 소피아 코폴라는 아무래도 영 방향을 못 잡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나름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지점들이 있기는 했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같은 걸출한 작품도 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는 너무 안 풀린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뭔 바람이 불었는지 애플이 붙었더군요. 제작사는 A24 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이 있는 영상이라 편하긴 하네요.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소피아 코폴라 작품이 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 캐네스 브래너 2탄! "Death on the Nile" 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사실 아주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대 기술이 가져갈 수 있는 여러 면들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그 지점들을 잘 적용해서 볼만하게, 그리고 다시 찾아보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네스 브래너는 절대 현대극을 하면 안 된다는 기묘한 확신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속편으로 선택된 나일강의 죽음이 드디어 나옵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전에는 청색과 보라색이었다면, 이번에는 청색과 붉은색 조합이라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현대의 화면을 보는 고전 느낌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