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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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트랩(Witchtrap.1989)
1989년에 케빈 테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생전에 악마를 신봉하고 흑마술을 사용하는 사악한 마법사 에이버리 로더의 사후, 그가 살던 저택을 사촌인 데본 로더가 상속 받아 호텔로 개조했는데 손님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아그네스 골드버그 박사가 이끄는 초심리학자 팀에게 조사 의뢰를 하고, 골드버그 일행이 저택에 찾아가 조사를 하던 중 에이버리 로더의 영혼이 나타나 자신의 부활을 위해 흑마술 의식을 완성시키려고 사람들은 무참히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케빈 테니 감독은 ‘위치 보드 시리즈’, ‘나이트 오브 더 데몬스’, ‘피노키오 신드롬(원제: 피노키오의 복수)’ 등을 만든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위치보드로 감독 데뷔, 차기작으로 나이트 오브 더 데몬스를 만들며

톱을 노려라!2도 재탕 완료
진짜 정말 언제봐도 명작은 명작이여 건버스터에 비해 다소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있는 상태라 이미 기억에 있는 걸 또 보는 걸 잘 못하는지라 지루하게 보지 않으려나? 했는데 그런 일은 없었네요(...) 아예 없었던 건 아니고 1화는.... 아니, 다이버스터 자체가 2004년부터 나오기 시작했던 작품이기 때문에 이건 실시간으로 봤단 말이죠(...) 그래서 1화를 볼 때는 드디어 건버스터의 후속작이 나왔어! 라며 엄청 많이 봤었기 때문에.. 초반은 살짝 지루했어요. 그럴 수밖에, 모든 장면이 머리속에 있으니(...) 그렇게 보고 보고 보고 보고 2화가 나오고 보고보고 3화가 나오고 보고 보고 4화가..5화가... 그리고 6화가..... 이런식으로 봤다가 제일 최근에 봤던 게 군

간만에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를 재탕
1입니다 1 처음 건버스터를 봤을 때, 1~3화를 되게 재미없게 봤었습니다. 처음 본 게 언젠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당시의 저는 작화는 구식이지, 내용 전개는 뭔가 지루하고 노리코는 왜저러는지 모르겠고 이게 뭐가 재밌다고 명작이라는거야? 라면서 보다가 4화에서 건버스터가 활약하고 5화에서 건버스터가 무쌍하고 6화에서 감동의 피날레를 보고 아 명작이구나ㅠ 했었죠. 그 이후에도 몇 번 재탕을 하긴 했었습니다만 처음 봤을 때의 기억이 남아있어서인지, 매번 4~6화만 보고 1~3화는 천대했었달까 아예 안 봤었습니다.(...) 건버스터만 보면 됐지, 라면서 그냥 보질 않았죠 그러다 이번에는 1화부터 제대로 봤는데 옛날에 봤을 때는 대체 왜 그렇게 재미가 없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