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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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후쿠오카 방문기 - 1

1박 2일 후쿠오카 방문기 - 1

I know you can do it|2014년 12월 15일

단지 아이폰을 사러 다녀온 1박 2일 후쿠오카 방문기 시작합니다. 진짜 정말 아이폰을 사러 간거라 아무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ㅅ; 가서 핸드폰으로 찾으며 돌아다니느라 은근은근 시간낭비 한 것 같지만 나름괜찮았어요'ㅅ'! 정말 급! 가게 된거라 비행기에서'우리 미친 것 같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핳ㅎ'이러면서 창 밖을 내다보고 그래봤자 2시간도 안되는 비행이라 기내식은 간단간단하게 는 맛 없써여... ;ㅅ; 국적기인데 기내식 맛있게 좀 주지!! 아수버라.. 그리고 또 창밖 좀 보다보니 어느새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일본어 문외한이고 애인님은 그래도 초급 수준이라 지하철 타고 미리 예약해 둔 호텔로 으찌가려나 고민했는데 다행이 티켓 끊는 기계가 한국어

후쿠오카 쿠레가 텐진 호텔

후쿠오카 쿠레가 텐진 호텔

Lipstick Graffiti|2013년 11월 4일

2010/08/02 ~ 2010/08/04 하카타 그린 호텔 아넥스에 이어 2박 3일을 묵은 호텔 Qureja Tenjin. 지금까지 묵었던 일본호텔 중 제일 비싸서 (워낙 비즈니스만 다니다보니) 처음에는 많이 고민했었다. 하지만 조식 포함에 방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욕실&화장실 벽에 유리창(!)이 있어서 룸에서 안이 보인다는 점에 끌려서 ㅎ ㅎ ㅎ 결국 예약. 번화가 안쪽 길가에 위치해 있고 - 건너편에 11드럭과 애플샵, 작은 신사가 있다 - 건물 자체가 어두운 색이라 무심코 지나칠 수 있다. 입구는 오른쪽 긴 복도 끝의 검은 문. 1층의 유리창으로 둘러싸인 곳은 지금은 튤리스 커피 TULLY'S COFFEE가 들어서있지만. 2010년만해도 카페&레스토랑으로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의 런치가 맛있는 카페,판데로(カフェ パンデロー) [6]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의 런치가 맛있는 카페,판데로(カフェ パンデロー) [6]

점심을 먹으러 간 텐진의 카페 판데로입니다. 카스테라의 명점인 나가사키의 후쿠사야에서 운영하는 카페 후쿠사야의 카스테라를 사용한 디저트가 맛나다고 하지만 저는 런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아카사카역에서 걸어서 2분, 텐진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가게내부 매일 메뉴가 바뀌는 원플레이트 런치가 1050원(음료 포함), 여기에 200엔을 더하면 디저트 플레이트가 딸려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시킨 런치입니다. 메인은 가자미 생선프라이 서브로는 가지토마토소스 그라탕, 데친 브로콜리&오크라,마카로니 샐러드,차가운 단호박 스프, 밥이 딸려 나옵니다. 이걸로 1050엔이라니 싸다!! 그리고 이 가자미 프라이 맛있어요!!상이 두툼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타츠미 스시[4]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타츠미 스시[4]

관련글 : 09년 11월 북큐슈여행,감동적인 맛의 초밥, 후쿠오카 야마나카(やま中)[2] 저녁을 먹으러 간 텐진 이와타야 백화점의 타츠미스시입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야마나카와 함꼐 후쿠오카에서는 유명한 노령 초밥집 인기있는 곳이라 기다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일찍 가서 그런지 자리가 있었습니다. 제가 먹은건 요리와 초밥이 조금씩 나오는 디너특선세트(5,500엔..on_) 기본세팅, 전채 녹말을 뭍혀 튀긴 후 간장소스를 끼얹은 찰떡, 어..이거 맛있어요...뭔가 튀김솜씨가 절묘해... 바삭하고 말캉하면서도 부드러워... 이건 뭔가의 생선껍질초무침(...복껍질 같은데;)쫀득한 젤라틴느낌의 껍질과 새콤한 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회모듬.오징어구이,참치 대뱃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