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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시티- 나카강따라- 텐진- 하카타포트 - 도착
커널시티에서 출발해서 나카강 따라 이동하는 코스로 이번 여행은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 나면 꼭 해보고 싶었는데 날씨도 좋고 4박5일이란 시간도 금방 입니다 일단 반나절 사용할 돈을 먼저 환전하고 출발 맞은편 세이류 공원 여기도 저녁만 되면 꽤 사람들도 많은 공간으로 변신하정 이길로 쭉 걸어서 갈겁니다 왠쪽은 나카강 강이 그냥 깨끗한것 아니였네요 저렇게 청소을 자주 하나 봐요 왠지 재미 있서 보였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과 다르게 힘들겠정 하루요시 까지 금방 왔네요 일단 아지트에서 점 쉬고 ㅋㅋ 이런식으로 계속 이동 합니다 날씨 정말 여름 땅에 떨어진 옥수수가 왠지 안스럽네요 강냉이만 떨리면 버려지고 인간사도 비슷해 보입니다 나에게 남은 강냉이는

후쿠오카 여행 : 텐진 만다라케 _ 151031
미츠코시 좀 구경하고, 전에도 포스팅 했지만, 라뒤레 키링 사려고 뺑뺑 돌다 간신히 하나 산 다음 하이큐 가챠를 찍어서 친구에게 보내며 놀았음. 그리고 잠시 별다방에서 커피 마시면서 휴식. 아 많이 걸었더니 허리가 아프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어디까지나 오덕 + 쇼핑이니만큼 만다라케를 빼놓을 수 없지! 싸기로 유명한 드럭스토어 세가미를 지나쳐 만다라케로. 내가 어제 면세도 안되는 곳에서 화장품을 사재낀건 오늘 만다라케와 북오프에서 짊어질 짐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한다면, 여러분 후쿠오카 만다라케는 물건이 존나 없습니다. 무시하고 안 가셔도 됩니다. 장난감 살거 아니면 만에 하나의 기적을 바라고

후쿠오카 여행 : 텐진 미츠코시 키하치 _ 151031
원래 혼자 여행 갔을 때는 좀 단가가 있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하는 편이다. 그 편이 혼자 식사하기가 편하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갔을 땐 못 가보는 곳을 가고 싶기도 해서. 미츠코시 안에 있는 키하치. 오사카 갔을 때 공항 안에 있던 키하치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하고 왔는데 엉뚱한거 시킴. -_- 갔을 때 웨이팅 있었는데 바 자리는 빨리 나서 얼마 안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다. 테이블은 좀 기다려야 함. 날씨 너무 좋구요, 은식기 캬아~! 은식기, 마블 테이블, 성공적. 밖을 내려다 보면서 햇살과 여유 즐길 수 있어 매우 좋음. 내가 시킨 스파게티. 면이 매우 쫀쫀하고 찰져서 놀람. 흔히 먹던 스파게티와

후쿠오카 여행 : 텐진 로프트 _ 151031
더 잊기 전에 부랴부랴 올려보는 후쿠오카 덕후 여행 이틀째. 아침에 일어나서 차 한 잔. 비치되어 있는 드립 커피 마셨는데 역시 내 입맛은 화모골...-_- 이 날은 텐진에 가기로 함. 될 수 있는한 합리적인 동선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짰는데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 소용 없었음. 새대가리라 텐진을 몇 번 왕복하고 왼쪽 무릎 나감. 올 겨울엔 오른쪽 무릎이 아니라 왼쪽 무릎이 아팠음. 그래도 양쪽 동시에 안 아픈게 신기하더라.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나봐. 라뒤레 화장품을 구경하려고 이와타야에 가다가 도중에 맘 바뀌어서 사진 않았음. 일본은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10월에 가면 할로윈 분위기다. 상술적이긴 하지만 구경할건 많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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