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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7 후쿠오카 2일차 (사진많음주의, 아무말대잔치주의)
아침 일찍 일어나 ~ 원래는 세이류온천을 갈 예정이였으나어제 넘나 빡시고 힘든 관계로 그냥 동네 산책이나 하며사진찍고 놀기로 했다. 조식먹고 숙소 바로 앞 텐진 중앙공원 ! 카메라 평소에 잘 쓰지도 않았는데이번 여행가서는 뽕뽑게 쓰고온듯. 인생샷도 여럿 건져서 기부니가 좋아유 날씨도 장난아녔다. 햇빛 쨍쨍으로 선글라스 끼고댕김 나카스 강변,위쪽으로 쭉 올라가다보면 바로 캐널시티 자판기도 보고 (?_?) 섭이가 좋아하는 뒷골목감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만하면 감성이라나중에 택시감성도 나올예정ㅋㅋㅋㅋㅋㅋㅋ 자판기는 자판기감성 뒷골목감성 2 솔직히 우리집뒤로가도 이런곳 나옴 산책을 하다보니 당떨어지니까 cafe gram ! 수

170506 후쿠오카 1일차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 연휴는 5/1 쉬고 2일 출근한뒤 3일부터 ~ 9일 (선거날)까지 푹 쉬는 일정. 3~5일 까지는 엄마랑 언니랑 아웃백도 가고, 사전투표도 하고 쇼핑도 하고 알차게 보내고, 드디어 6일 후쿠오카 가는날 ! 엔화가 점점 떨어지더니. 결국 5일에는 900원대였다.근데 그 전에 해서 1030원 정도에 했던듯했다 ㅠ.ㅠ아까워!!!!!!!!!!!! 그린패스도 미리 사서 가려고했는데갑자기 위메프에서 연휴로 배송못할것같다며..........넉넉하게 구매안한 내가 잘못이지 뭐.. 이러면서 그냥 맘 편하게 갔다. 이스타항공 07:55 비행기 + 연휴에 따른 불안감으로새벽2시반에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넉넉하게 택시 잡고 리무진타는곳까지

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5) 텐진역으로 출발!!!
아사히 맥주 공장에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을 마시고 나면 옆에는 아사히 맥주의 상품을 파는 매대가 들어서있다. 여기에는 기념품도 있고 아사히 주류의 기념품도 보이고 여기에서만 판매하는 기념상품도 보인다. 아사히 주류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위스키도 보인다. 위스키의 가격도 상당히 저렴했는데 나는 별도의 가방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굳이 위스키를 구입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하나정도 구입하고 싶었는데 조금 안타깝긴하다. 그리고 일본 최남단 섬 중 하나인 오키나와의 브루어리인 오리온 맥주도 아사히에서 판매하는데 오키나와 섬을 나와 판매하는 오리온 맥주는 아사히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아사히 매대에 오리온 맥주도 판매 중에 있다. 기념품 상점도 지나면 이제 다시 하카타로 돌아가야 할 시간. 다자이후로 가기 위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갑니다
이번엔 누마즈가 아닙니다. 후쿠오카입니다! 실은 후쿠오카에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꽤나 자주 들렀지요- 하지만 시가지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는데, 그도 그럴게 그냥 출입구로만 썼거든요. 당시에 전 거의 큐슈 남부에만 있었는데다가, 당시엔 몸이 몸인지라 관광 같은 건 생각도 안했으니. 그 주제에 나가사키는 여기저기 잘만 돌아다닌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이근처는 모든 게 새롭습니다! 뭐 저런 일정으로 어디 관광하는건 무리가 있고... 대신 후쿠오카는 시즈오카 공항처럼 막장이 아닌지라 시가지에 아주 가까이 있고, 후쿠오카 중심가인 텐진에도 가까우니까 멀리 가진 않아도 충분히 할 거 다 할 수 있겠죠. 이를테면 저녁에 술과 함께 즐거운 먹방이라던가...♥ 누마즈 쪽과 달리 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