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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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시티- 나카강따라- 텐진- 하카타포트 - 도착

커널시티- 나카강따라- 텐진- 하카타포트 - 도착

아르누보|2016년 5월 17일

커널시티에서 출발해서 나카강 따라 이동하는 코스로 이번 여행은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 나면 꼭 해보고 싶었는데 날씨도 좋고 4박5일이란 시간도 금방 입니다 일단 반나절 사용할 돈을 먼저 환전하고 출발 맞은편 세이류 공원 여기도 저녁만 되면 꽤 사람들도 많은 공간으로 변신하정 이길로 쭉 걸어서 갈겁니다 왠쪽은 나카강 강이 그냥 깨끗한것 아니였네요 저렇게 청소을 자주 하나 봐요 왠지 재미 있서 보였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과 다르게 힘들겠정 하루요시 까지 금방 왔네요 일단 아지트에서 점 쉬고 ㅋㅋ 이런식으로 계속 이동 합니다 날씨 정말 여름 땅에 떨어진 옥수수가 왠지 안스럽네요 강냉이만 떨리면 버려지고 인간사도 비슷해 보입니다 나에게 남은 강냉이는

출발 →후쿠오카여행 유메타운

출발 →후쿠오카여행 유메타운

아르누보|2016년 3월 12일

개항140 주년 역사적으로 볼때 개항의 공통점은 개항이후 불합리한 조약들을 상대국은 체결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였고 어디 나라나 예외는 없는 것 같다 코비가 보입니다 비행기 보단 역시 코비가 시간 절약이 많이 됨니다 가까운 후쿠오카 같은 경우 비행기 타면 시간 정말 아까움 오션호도 보이네요 다시 운행하나 봐요 대마도 다시 들러 봐야 되는데 요즘 요금 너무 비사서 엄두을 못냈는데 가능 할듯 합니다 다음 여행은 이즈하라나 히타카츠로 정해야 겠습니다 하카타 항 이제는 부산항 보다 규모는 작지만 수용 능력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노패스 노플렌 입니다 크루즈호가 역시 정박해 있어요 부산항도 항상 크루즈 한대 정도는 보였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