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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요령 없는 노조에리쨩
작가 : じろ〜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쉬지 않고 부지런히 번역하고 식자넣고 으쌰쌰) 오늘은 군더더기 없이 정통파 백합 노조에리의 화원으로 갑니다. 유리의 화원...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 홀딱 빠져서 포스팅도 했던 바 있지만, 그건 라이브가 더 멋졌어요. 난죠랑 쿳승이 서로 마주보고 뺨을 쓰다듬는 장면에서 몇 명이 숨넘어갔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노조에리 라디오가든 같은데서 들으니 둘이 그거 하면서 웃음 참느라 혼났다던가 (...) 판타지는 판타지여서 재미있고 거기서 나오면 차가운 현실을 몇 개나 직면합니다. 그것마저도 넘어선다면 그걸 보고 진정한 사랑이라고 하는 거겠지... 그럼 언제나처럼 자기에게 자신없고 상대가 탑 위의 공주님이라고 멋대로
B.L.T 2016.01월호 - 마츠이 쥬리나 번역
- SKE48의 7년간을 되돌아 보며,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은? [여러가지 있었지만.... 역시 충격적이라고 할까, 컸었던 사건은, 레나쟝의 졸업일까요. 물론 다른 멤버의 졸업도 쓸쓸했었지만, 1기생의 졸업은 쓸쓸함이 달라요. 나카니시 유카, 사토 미에코의 동시졸업부터, 레나쨩까지, 갑자기 저의 언니같은 멤버가 주위에서부터 사라져 버려서, 왠지 버팀목을 잃어버리고 말았다고 할까...... 특히, 레나쨩은, 초기 시절부터 계속 함께 있었고, SKE48로서 도쿄방송에 나갈 때도, AKB48선발의 일때도, 항상 옆에 있던 언니 였으니까요, 최근 수록에서 레나쨩이 평소라면 있었을 자리가 비어져 있으면, 정말로 쓸쓸하고 안정되지 않아서요. 그러면

마키린파나 - 마법에 걸리고 싶은 린쨩
작가 : わさぶ 님 출처 : https://twitter.com/BAN__BAN__JI/status/666395846359957504 식자 : 향신료 님 (팍팍 퍼다주시죠!) 오늘은 언젠가 안미츠님도 비슷한 내용을 다룬 적이 있는 그...여자만 걸리는 마법. 그러니까 달거리 얘기입니다. 무척 민감한데다가 남자는 실감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다루기 힘든 소재죠. 이른바 마법 마법이라고 완곡하게 돌려말하지만... 이쪽에 발을 담근 아가씨가 한쪽 입꼬리만 올리고 웃으며(...) 말하더군요. '마법은 마법이죠. 저주마법' 네...개인차가 심한 모양이지만 무척이나 무거운 모양입니다... 물론 하나마나 이리뛰고 저리뛰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힘든 사람은 꽤나 표가 난다고. 그러니까 생
![[FGO] 주인공이 단련 할 뿐인 만화](https://img.zoomtrend.com/2015/11/20/b0396270_564f075bd5a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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