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Posts
658 posts
RIB// 6월 27일 Reflecbeat colette Summer 이벤트 페이지 번역
원문 주소 : RIB의 첫 번역 작품입니다.취미삼아 번역한 작품으로 의역 오역이 많을수도 있습니다.지적 및 제보해 주시면 감사합니다.팀 RIB는 트위터 계정@redtwillight@Ingyour@bbmulot의 세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주된 번역작업은 e-amusement의 게임 소개 및 이벤트 소개,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이벤트 페이지 번역 중 제 맘에 끌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B).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갈곳없는 번역물을 거두어준 집주인 김구몬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파스쿠치 영수증을 바칩니다.

장갑악귀 무라마사 -제2편- 쌍노기(双老騎) - 8
이글루스는 가면 갈수록 태그를 쓰기 불편해지네요. 글 접기 태그가 막힌 것을 이제야 알아서, 부랴부랴 수정했습니다. 쌍노기(双老騎) - 8 이튿날 아침. 마을의 젊은이 20명 남짓을 동원해서, 갱도의 파묻기 작업――을 하는 체――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좁은 길의 몇 개인가는 실제로 막혔다. 대관들은 이미 깨닫고 있을 것이다. 깨닫지 못했을 리가 없다. 이제 곧, 어떠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러면, 카게아키 님」 「네. 대단히 신세를 졌습니다, 오오토리 중위」
치하야「송 오브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03(月) 22:29:07.68 ID:UmC17yp+0 그날도 비가 내리고 있었다. 오늘과 똑같이 가늘면서 조용한 비가. 그 빗속에서 나는 한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오른손에는 우산을 들고 입술에는 노래를 지니고서. 그날로부터 벌써 7년이 지났네. 그 시절의 나는 아직 어린애였다. 지금도 마찬가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손목시계를 살피니 3시 2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약속시간까지 앞으로 40분. 너무 빨리 온 것 같으니까 잠시만 추억을 떠올려 보자. 「데모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대단히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구나」 그 한마디로부터 시작된 나의…… 아니, 우리들의 이야기를. 관련 SS

이스 셀세타 수해 - 11
(다시 말을 걸면) 카나 : 좀 더 아버지 상태를 보다가, 나중에 나도 갈게. 그때까지 정보 수집을 부탁해. * 다른 대화 번역은 생략했다. 대충… 1. 사라진 사람들이 걱정된다. 2. 왜 같은 부족 사람들이 부락을 습격했나. 3. 아돌의 혐의가 풀렸다. ……이런 반응이다. (마을을 나가려 하면) 듀렌 : 가면 패거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해. 부락을 돌면서 이야길 들어보자고. (회합소에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라몬 : 자네들……. 듀렌 : 흠… 어제 숲으로 수색을 나섰던 게 당신들? 담라스 : 그건 난데… 그게 왜? 듀렌 : 아아, 어제 습격에 대해서는 물론 들었겠지? 우린 가면을 쓴 놈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데…… 담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