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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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제이슨 스태덤, 서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제이슨 스태덤, 서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쉐어인-트랜스포터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의 주인공은 별로 착해보이지 않는다. 더 나쁜 놈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착해 보일 뿐이다. 그러나 주인공이라는 특혜를 받아 매력적인 악당이 되었다. 에서 사랑스러운 악한과 얄미운 악한,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는 그녀를 눈여겨보자. 글_ 최진주 기자 (포스터가 별로라, 화끈한 스틸컷으로 음핫핫) 악당도 악당 나름 악당은 두 부류이다. 섹시하고 탁하고 낮은 음색의 소유자 아니면 극단적으로 새된 목소리. 에서는 라이의 아버지가 알 수 없는 머리 모양과 얇게 정리한 눈썹으로 영화 안과 밖, 모든 사람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여장 남자 캐릭터는 느끼한 악역으로 곧잘 등장한다. 그렇다고 예

영웅: 샐러멘더의 비밀(The Fifth Execution, 2010)

영웅: 샐러멘더의 비밀(The Fifth Execution, 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3월 24일

2010년에 러시아, 미국, 한국 등 3국 합작으로 알렉산드로 야킴추크, 엘레나 코발레비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내용은 태국에 있는 외딴 섬의 연구소에서 도룡뇽의 재생 유전자를 연구해 불로장생의 신약을 개발하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공격성과 자살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변질됐는데 미국의 거대 제약 회사의 음모로 그들이 고용한 용병들이 입막음을 하려고 연구 시설을 습격해 러시아인 과학자들의 소식이 두절되자, 러시아 특수부대와 한국 정보부 요원이 그 섬으로 날아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2010년. 지금으로부터 3년 전에 나온 영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에 개봉했고, 홍보 포스터를 보면 한국 배우 ‘김보성’이 주인공처럼 나오며 또 유명한 이종 격투기 선수 ‘표도르’

"콜롬비아나" 블루레이도 나왔군요.

"콜롬비아나" 블루레이도 나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2일

개인적으로 이런 뜬금포는 좀 당황스럽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별 생각이 없던 작품인데,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거든요. 딱 기본기 하는 영화였던 기억이 나네요. 더빙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11 분 (1 disc) Special Feature - Colombiana : The Making Of (HD, 25’12”) (콜롬비아나 촬영 현장) - Cataleya's Journey (HD, 09’33”) (카달리아의 여정) - Assassins (HD , 11’53”) (킬러, 카탈리아) - Training

<제로 다크 서티> 이런 작품은 봐야한다

<제로 다크 서티> 이런 작품은 봐야한다

관계자 증언을 토대로 했다는 서두 자막 이후 2001년 9월 11일 그 지옥 현장의 통화 목소리가 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오사마 빈 라덴을 잡기 위한 한 여성 CIA의 긴 추적과 행보를 그린, 조금은 다른 이라크전 영화 시사회와 변영주 감독과의 대화를 친구와 다녀왔다. 영화는 고문으로 시작하여 다양하고 끈질긴 수사, 정보전 등 사막에서 바늘을 찾는 지루한 싸움을 매우 실제의 상황처럼 단백하게 그리는 동시에 여기저기서 터지는 알카에다의 테러와 돌발 상황 등을 무섭게 교차시키며, 무겁고 사실적 묘사를 고수했다. 와 , 등으로 연기의 귀재로 등극한 차세대 연기파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에서 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