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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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강도 높은 질주 액션 빵빵~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강도 높은 질주 액션 빵빵~

주연배우 내한 레드카펫행사 http://songrea88.egloos.com/5744191 이후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 을 센터 동료 강사 선생님과 관람하고 왔다. 새로 등장하는 거물급 악당 '오웬 쇼'를 잡고, 전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주인공 '도미닉' 빈 디젤의 연인 '레티'를 만나기 위해 경찰 드웨인 존슨에 협력하여 다시 재결성한 '분노의 질주'팀(폴 워커, 성 강, 갈 가도트, 루다크리스...)이 고풍스런 도시 런던 한복판을 휘저으며 차원이 다른 '레이싱전쟁'에 돌입한다. 심장을 움켜잡는 듯한 날카로운 엔진 굉음과 절로 탄성이 나오는 장갑차로 리모델링된 레이싱카가 관객을 단박에 압도시켰는데, 미친듯이 무리지어 정신을 쏙 빼는 추격신에서 그 공포스런 악당 괴물

<스타트렉 다크니스> SF 새역사 탄생, 가슴이 쿵쾅거리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SF 새역사 탄생, 가슴이 쿵쾅거리다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4899426 이후 목빠지게 기다려온 정통 우주 SF 액션 블록버스터 2편 시사회를 친구와 초몰입하며 감상하고 왔다. 위기 행성을 구하러 죽도록 뛰고 나는 난리법석 오프닝이 지나고 웅장한 오리지널 사운드 주제음악과 함께 위풍당당 우주함선 엔터프라이즈호의 혈기왕성 '커크 함장'과 지구인 엄마를 전편에서 잃은 발칸인 일등항해사 '스팍' 그리고 '우후라' 조 샐다나(아바타), '본즈' 칼 어번(반지의 제왕), '스코티' 사이먼 페그(미션 임파서블), '술루' 존 조(해롤드와 쿠마), '체코프' 안톤 옐친(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등 친근한 우리의 대원들 앞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적 '

<아이언맨3> 좀 길었지만 새로운 액션은 쏠쏠하다

<아이언맨3> 좀 길었지만 새로운 액션은 쏠쏠하다

억만장자이자 괴짜 악동 천재 박사인 '토니 스타크'의 '아이언맨'이 의 초호화 히어로 군단 팀플레이를 마치고 다시 원톱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를 개봉 첫 날 피아노 제자분과 보고 왔다. 2008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안성맞춤 캐스팅과 시원한 로봇 액션으로 화끈하게 시작된 1편 http://songrea88.egloos.com/4325978 에 이어 개성 강한 미국식 영웅의 시니컬함이 더한 2편 http://songrea88.egloos.com/5309304 그리고 의 외계 침략에 공황장애, 불안증세까지 겪는 위기의 히어로의 결자해지를 그린 이번 3탄까지 약간씩 다른 맛 다른 액션 스타일로 여전히 영화팬들에게 큰 주목을

잭 리처, 영화가 아닌 드라마였다면 좋았을텐데..

잭 리처, 영화가 아닌 드라마였다면 좋았을텐데..

중독...|2013년 4월 25일

영화 소개 코너를 보다가 보면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영화들이 간혹 있습니다. '잭 리처' 또한 저에게 그런 영화 중 하나였죠. 게다가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더 이슈가 되었었는데 기대와는 달리 100만 관객도 모으지 못하고 흥행 참패를 하고야 말았죠. 불과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또 톰 크루즈의 영화 '오블리비언'이 개봉 중인데 잭 리처 보다는 조금 낫지만 역시 반응은 미지근.. 다작을 하기는 하고 있긴 하지만 미션임파서블 이외에는 딱히 강렬한 것이 없습니다. 왠지 좀 안타깝네요. 잭 리처는 1997년 시작되어 총 17편이 출간된 리 차일드의 원작 베스트 셀러 '잭 리처' 시리즈 중에서 '원샷'이라는 타이틀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사실 원작이 17편이나 있으니 흥행만 된다면 속편도 충분히 나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