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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후기! 대체 뭐가 18금임?
헨젤과그레텔-마녀사냥꾼! 그냥 시간대가 맞길래 선택한 영화!~ 그리고 뉴욕에 갔을때 한창 개봉중이었는지 타임스퀘어 지하철 안에 포스트가 줄줄이 붙어있어서 핫한 영환줄 알고 내심 기대하고 선택했다. 내용은 간단하게 말하면 고아가 된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마녀를 사냥한다는 얘기였다. 워낙 리메이크나 동화로 유명한 헨젤과 그레텔이길래 시각적인 부분을 화려할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스토리와 액션 영상 모두 2% 부족 ㅠㅠ 게다가 대체 왜 18세 관람불가 영화로 만들었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굴러가는것도 부족했으며, 주인공들도 음... 그닥 매력도 떨어지고.. 제일 아쉬운건 액션이었다. 화려하지도 볼거리도 별로 없었던. 거인캐릭터가 나올때는 귀엽게 생겨서 가끔 웃음 풉~ 흥행이 될지는
유술Ju-jitsu, Asai Hiroki (2010)
유튜브 보다 얻어 걸린 저예산 액션 영화 마지막씬. 액션적인 관점에서 상당히 잘 만들어진것 같아 가져와 봅니다 ㅎㅎ 무술적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흙먼지 피튀기며 싸우는걸 보고 있으면 시간 잘 가는게 흥미롭네요 ㅋ 7 80년대 권격 영화 생각 나기도 하고. 대충 찾아 봐서는 영화 자체는 의례 그렇듯 별로라는 평.

<위대한 밀로크로제>독특함의 극치 이시바시 요시마사 감독
깜찍한 꼬마 '오브레넬리 브레넬리갸'의 동화 애니메이션같은 판타지에서 극단적이고 비약이 심한 엉뚱한 연애상담사 '쿠마가이베송' 그리고 외눈의 전설적인 검객 '타몬'까지, 아트 퍼포먼스로 유명한 이시바시 요시마사 감독의 '사랑은 세상 모든 것의 시작'이란 소재의 독특함의 끝이라 할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심하게 동안인 주인공 꼬마가 미녀 '밀로크로제'에게 빠진 동화까지만해도 엉뚱하지만 귀여웠는데, 땅딸하고 배는 볼록한 사나이가 저질스럽고 경박함을 날리면서 무슨 쇼같은 연애상담을 하니, 보는 입장에서 점점 종잡을 수 없는 이 영화에 호기심 반, 의심 반이 들기 시작했다. 이런 파격의 수위는 좀처럼 사그라 들지를 않더니 급기야 시공간을 심하게 초월하며 피 튀는 무협 액션

<클라우드 아틀라스>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거대한 시공간 여행, 클라이막스를 경험하라
꽤 전에 어느 영화 시사회에서 처음 공개하는 예고편에 이미 압도되어 이 영화를 기대에 차서 기다렸다. 헐리우드 진충, 그것도 거의 주인공 격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배두나의 출연으로 더욱 화제에 오른 레드카펫, 무대인사 시사회를 다녀왔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영화 예고편에 그렇게 심장이 뛰고 흥분을 했으니 영화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그래서 원작 소설의 작가 데이빗 미첼의 다른 책 [유령이 쓴 책]을 먼저 읽어보았다. 곧 나올 영화는 책을 바로 보면 줄거리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기에... 암튼 작가의 개인적인 환경 경험에 따른(동양 사상에 대한 관심을 작품에 투영) 독특한 세계관과 차별적인 스케일, 문학적 표현력과 천재적 창의성은 대단했으나 독특한 세상의 체계와 소설의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