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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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현충원 중앙대학교

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현충원 중앙대학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4월 18일

현충원은 수양벚꽃으로 유명하다. 여의도 벚꽃 구경을 마친 후 준짱과 함께 현충원으로 향했다. 한강자전거도로에서는 동작대교 남단의 동작역을 거쳐서 현충원으로 들어설 수 있다. 자동차 진입은 허락되면서도 자전거는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현충원 입구 맞은편 공원에 자전거를 주차한 후 도보로 이동했다. 벚나무 못지않은 자태를 뽐내는 무궁화가 있었다. 현충원은 수양벚나무로 유명한 벚꽃 명소이다. 현충원 입구에서부터 가지를 곱게 늘어뜨린 수양벚꽃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충성분수대와 수양벚나무. 입구에서 벗어나 안으로 조금 더 들어가니 왕벚나무 등의 일반 벚나무도 많이 있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탐스러운 벚꽃의 행렬이었다. 현충원 근처에 있는 대학교인 중앙대 학생들로 보이는

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여의도 윤중로 국회의사당

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여의도 윤중로 국회의사당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4월 18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사랑스럽다. 친구 준짱과 여의도로 벚꽃 구경을 다녀왔다. 한강자전거도로로 향하는 도중의 탄천자전거도로에서 붉은 포장도로를 하얗게 물들이며 낙화한 벚꽃이 내 발길을 멈춰세웠다. 한강자전거도로 남단 한강대교 부근. 약속장소인 흑석역 나들목에서 준짱과 합류한 후 여의도로 향했다. 여의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역시 63빌딩이다. 아파트 뒤로 IFC몰이 보인다. 한강에 인접해 있는 공원의 잔디밭은 봄나들이 나온 수많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는 역시 여의도 서여의로(윤중로)라 하겠다. 한강자전거도로를 벗어나 목적지인 서여의로에 올라섰다. 입구에서부터 꽃보다 더 아리따운 여인을 발견할 수 있었으니 본격적인 꽃구경에 앞

탄천 벚꽃

탄천 벚꽃

雪影, 그림자정원|2013년 4월 18일

산책로지만 벚꽃구경 갔다 왔습니다.최근 날씨 때문에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피어있어서 좋았어요!(맞은편 건물 옥상에 핀 꽃은 며칠 전에 다 져버렸거든요. 흐어엉;ㅁ;)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라고 신 나게 흥얼거리고 싶었습니다. 흐흐흐속으로는 열심히 불렀어요. //_//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_// - 즐거운 산책이었습니다, 雪影군 -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이번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은 제목에 있다시피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타마치 쪽에 호텔을 예약했으나 그 호텔을 취소하면서까지 다시 잡았던 이유는 호텔이름에도 있듯이 우에노공원이 바로 옆이기 때문이었죠. 이른바 벚꽃시즌이 아닌가? 우에노공원쪽이 벚꽃으로 유명하니까.. 근처로 잡으면 더 좋을 것 같았거든요. 평도 좋았고...ㅎ그래서 바꿨는데.....일본에 가기 며칠전에 비가 온거죠. 물론 제가 있었던 주말에도 비가 왔지요. 그러니까... 벚꽃이 나무에 붙어있을리가 없었던 겁니다. ㅠㅠ.. 한바탕 비바람이 휩쓴 우에노공원에서 그 유명한 벚꽃은 이번엔 없었죠. ㅎㅎ.. (나중에 쓰겠지만, 정말 일부의 나무에만 벚꽃이 그나마 예쁘게 있었어요)여튼 다시 호텔후기 본론으로 들어오면, 결과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