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구이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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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숙소 리뷰/261회> 도쿄 우에노역 인근에 있는 접근성과 편의성이 좋은 비즈니스 호텔. 토요코인 도쿄 우구이스다니 에키마에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제 친구가 이상하게 생긴 이 고속 열차를 타고 도쿄로 이동합니다. 일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철도 강국입니다. 그리고, 철도 노선의 길이가 길다 보니 그만큼 다양한 기차가 다니고 다양한 철도상품이 만들어집니다. 가만있자.. 그런데 지금 이 얘기를 하려고 이 포스트를 쓰는 게 아닌데... ㅎㅎㅎ 이번 시간에는 제 친구 타츠야씨가 도쿄에서 숙박한 어느 호텔을 만나보겠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에서 너무 자주 소개를 해드려서 이곳을 친근하게 느끼시는 분.......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https://img.zoomtrend.com/2013/05/20/e0041802_5198d37cda61e.jpg)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 새벽에 도착한 호텔. 피곤하지만 밖에 나왔다.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여행중에는 피곤함이 따르기 마련이죠. 특히나 도깨비투어는 더더 피곤하기 하죠~ 첫날, 새벽 1시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첫날인데, 바로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와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겁니다.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일본이지만..어찌됐든 해외니까.. 무리할 수는 없어 간 곳은 바로 편의점이었죠!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거리 사서 먹구 자자는 생각이었던 겁니다. 겉보기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의점이지만... 안에 들어가니까... 진짜 별로 안다르네요... ㅋㅋ 뭐, 진짜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일단 사진 찍은거 몇개만 올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https://img.zoomtrend.com/2013/04/19/e0041802_516fe11d3588e.jpg)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
지난 포스팅때도 말했지만, 중간에 호텔을 바꾸면서까지.. 우에노공원 옆에 호텔을 잡은 이유는 벚꽃 때문이었죠. 그래서 다 떨어져버린 벚꽃이 좀 밉기도 했습니다. 호텔 칸데오 우에노코엔에서 우에노공원은 딱 걸어갈만한 산책코스로도 좋습니다. 우구이스다니역을 거쳐서 쭉 가면 나오기 때문에 길도 쉽고요. 호텔을 나와서 우구이스다니역으로 가는길의 모습입니다. 사실 지도로만 봤을때는 우에노공원 갈때 우에노역으로 해서 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럴 필요가 절대 없었던거죠. 우에노공원이 우에노와 우구이스다니역을 걸치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었던 거에요. 역시 지도로 보는것과 실제는 틀립니다. 구름다리에서 본 칸데오호텔 입니다. 그리고 철길.. 뭔가 이런길은 운치있어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우구이스다니역을 걍 지나쳐서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하)](https://img.zoomtrend.com/2013/04/17/e0041802_516d59f7266c5.jpg)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하)
호텔후기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조식탐방 시간입니다. 호텔에 왔는데 조식신청안하면 요샌 뭔가 좀 아쉽더라고요. 흐흐.. 원래는 호텔후기 (상), (하)편으로 나눌까 하다가.. 그냥 한번에~ ^^ 칸데오 우에노코엔호텔의 식당은 로비층인 2층에 있습니다. 식권은 체크인 할때 카운터에서 받으시면 되고요. 조식시간은 위에도 있다시피 7시부터 9시반까집니다. 뷔페식입니다. 맘껏 드시면 됩니다. 식당에서 젤 눈에 띄었던 것은 다름아닌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 전용 식기도구. 가족끼리 가시는 분에게는 유용하시겠죠? ^^ 음.. 사진엔 없지만 종류도 꽤 다양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음식을 다 담았으면 자리에 앉아볼까요~ ㅋㅋㅋ.. 밥도 먹기전에 아침부터 사진찍었던 걸 생각하니.. 조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