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포스트: 1075|아이템:벚꽃(320)
Tags

Posts

1075 posts
[서울] 우이동 벚꽃

[서울] 우이동 벚꽃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16일

차타고 이동하다 한 컷~ 40마 밖에 없어서 풍경은 못찍었는데 우이교 하천길은 벚꽃이 반쯤은 피었더군요. 지금쯤은 만개했으려나~

2013년 4월 15일의 벚꽃 개화일지 - 올림픽공원

2013년 4월 15일의 벚꽃 개화일지 - 올림픽공원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4월 16일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의 벚꽃 스팟.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많은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은 북2문과 북1문 부근을 거쳐 이어지는, 성내천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성내천 자전거도로는 올림픽공원을 거친 후 서쪽으로 계속되어 아산중앙병원을 지나서 한강까지 이어진다. 이 구간 내내 길가에 벚나무가 심어져 있으므로 한강까지 오가며 벚꽃을 즐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벚꽃 명소는 지도의 좌측에 위치하고 있는, 구중교 부근의 팔각정이다. 올림픽 파크텔 북측에 위치하고 있는 팔각정의 벚꽃은 한 번 맛보면 매년 찾고 싶어질 정도로 매혹적이다.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먼저 탐스러운 벚꽃을 보여주는 곳은 올림픽 파크텔 남측에 위치하고 있는 올림픽회관으로 진입하

교토의 봄

교토의 봄

Rockk's Hole|2013년 4월 15일

봄은 처음이다. 5년 전 교토를 처음 간 이후로 매년 한 두 번은 꼭 다녀왔지만, 봄을 제외한 여름, 가을, 겨울이었다. 한 곳을 이렇게 계속 찾는 것도 누가 들으면 웃겠지만 희안하게도 갈 때마다 매번 다른 매력을 느낀다. 처음 교토란 곳에 왔을 때, 물론 전생을 믿는 건 아니다만 혹시나 전생이란게 있다면 여기에 살지 않았으려나 할 정도로 친근해서 다소 놀랐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은 교토에 갈 생각으로 가득하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1순위는 아무 고민 없이 교토. 여러번 와서 그런지 사실 새로운 곳을 알아가는 즐거움이나 설레임은 없지만 그저 곳곳을 여유로이 걷다가 목마르면 카페에 들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멍 때리고 있는 것이 나에겐 힐링. 교토의 봄은 기대 이

[통도사] 봄맞이 들어서며

[통도사] 봄맞이 들어서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14일

통도사 매화가 피었을 무렵 다녀왔었습니다. 아직 벚꽃이 피기도 전이었죠. ㅎㅎ 조경꽃말고는 황량한~ 그래도 제일 빠른 봄꽃 중 하나인 매화가 군데군데 반겨줍니다. 홍매화도 한 컷~ 요즘 매화는 줄기에 너무 다닥다닥 피는게 좀 ㅎㅎ 이렇게 좀 떨어져 피는게 이쁩니다. +_+ 산수유 나무도 있어서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