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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더블 아사이 문설트 - 레이 미스테리오 & 신 카라
피폭자 : 프리모 & 에피코 이번 서시에서 나온 레이 미스테리오와 신 카라 사제의(응?) 더블 아사이 문설트입니다. 경량급들이 단체로 나오면 항상 있는 플란차타임에서 타이슨 키드와 저스틴 가브리엘을 위해 로프 사이를 벌려준 후 바로 프리모와 에피코에게 뛰어들었습니다. 보면서 느낀게 아무리봐도 레이가 슬슬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신 카라에게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넘기고 레이는 슬슬 빠질 준비를 하고 있는건가..하는. 아, 실제로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 얘기니 혹시나 오해하지는 마시길;;; p.s. gif 올릴 곳을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이노무 파란.. 근데 푸딩은 없어졌는데 예전 자료들은 안 날라갔더군요. 포기하

라 마히스트랄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프리모 레이 미스테리오가 자주 쓰는 롤업기인 라 마히스트랄입니다. 주로 루챠 계통의 레슬러들이 잘 쓰는 기술입니다. 레이도 빠른 스피드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레이가 복귀한 다음은 전혀 못 보다가 서시에서 오래간만에 본 레이 미스테리온데 예전의 스피드를 되찾은 느낌이더군요. 오오 역시 레이 미스테리오! 란 느낌이었습니다. 최근의 스토리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단 신 카라와 함께 다니며 신 카라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레이 미스테리오입니다. 레이가 멘토로 있어줘서 그런지 신 카라도 많이 적응한 모습이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멘토와 멘티라도 그렇지 둘이 나란히 핫핑크는 좀 부담된다..

레그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 신 카라
피폭자 : 프리모 WWE를 다시 보기 시작했더니 레이 미스테리오와 신 카라가 함께 다니고 있더군요. 듣자하니 레이가 신 카라의 멘토처럼 하고 있다던데.. 링에도 적응하고 좋은 멘토도 생겨서 그런지 예전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신 카라였습니다. 아무튼 서바이버 시리즈 전통의 제거 경기에서 신 카라가 보여준 레그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헥헥)입니다. 프리모가 들어올리는 힘을 이용하여 바로 반격에 부드럽게 이어졌습니다. 신 카라 WWE에 오고나서 불안불안한 모습이었는데 많이 안정된 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개인적으로 후니코도 잘 되길 바랬는데 안 보이더군요. 후니코는 에피코만 남겨두고 어딜 갔나요;;; 후니코, 에피코, 프리모, 그 덩치(...) 넷이서 새로운 멕시쿨즈 같은 느낌이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49 (39.5%) 별로였다 13 (10.5%) 그저 그랬다 62 (50%) 최고의 경기 팀 지글러 v. 팀 폴리 59 팀 미스테리오 v. 팀 텐사이 24 빅 쇼 v. 셰이머스 8 CM 펑크 v. 존 시나 v. 라이백 8 스톰 v. 루드 v. 스타일스 8 최악의 경기 이브 토레스 v. 케이틀린 71 안토니오 세자로 v. 알 트루스 15 ----------------------------------------------------------------------------------------------- 0. 진더 마할 & 히스 슬레이터 v. 산티노 마렐라 & 잭 라이더 ** 1. 레이 미스테리오, 신카라, 타이슨 키드, 저스틴 가브리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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