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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스타이너 리클라이너 - 스캇 스타이너
피폭자 : 트리플 H TNA에서도 안 보여서 어디서 뭐하고 있나했더니만 TNA랑 소송 중이라는 스캇 스타이너의 서브미션 피니셔인 스타이너 리클라이너입니다.. 이 아저씨도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계신 것 같네요 정말.. 사실 시나가 STF를 장착하고 나왔을 때는 저게 무슨 STF냐, 역시 존 시나야 엉망이거든 등등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스타이너 리클라이너가 넘사벽이라는 느낌입니다.. 피폭자가 스스로 걸어줘야 걸리는 팔 하며 절대 꺾이지 않는 허리 등등.. 아무튼 소송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무슨 소송인 겁니까?(야!)

프로그 스플래쉬 - 에디 게레로
피폭자 : 존 시나 2005년 갑작스런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난 에디 게레로의 피니셔인 프로그 스플래쉬입니다. 한창 막장 각본에 빠져 부진하던 모습을 벗어나 다시금 제대로 부활하려고 했던 찰나에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했었죠. 아무튼, 주차장에서의 경기로 치뤄진 로스 게레로스 시절의 에디 게레로와 무려 워드 라이프 시절의 존 시나의 US 챔피언십 경기입니다. 차보의 난입 후 프로그 스플래쉬로 마무리!!! PG 등급이 되어버려 보기 힘들어진 경기 형식과 세상을 떠나 볼 수 없는 에디와 워드라이프 존 시나라니! 워드라이프 존 시나라니!의 세박자가 고루 갖춰진 그런 경기였습니다. 사실 이걸 올린 이유는 이번 로럼의 우승자인 무찔러라 단기 알바가 되신 존 시나에게 프로그 스플래쉬! 란 의미를 담


피플스 엘보우(People's Elbow) - 더 락
접수자 : HHH 이때가 진짜 더 락이었지요. 그냥 단기 계약이면 더 락이 아니라 드웨인 존슨이지!!! 이번 WWE는 더 락을 데려온 것이 아니라 드웨인 존슨을 데려온거야!!!!하고 분노했던 어제.[.....] 로얄 럼블 자체 퀄리티는 정말...뭐라 말할 수가 없었네요. 초반부에는 그나마 좀 본 것 같은데 로얄 럼블의 진행과 펑크 VS 드웨인 존슨의 결과는....으어어어어어어. 그러니까 드웨인 존슨의 GIF말고 더 락의 GIF를 봅시다. 이젠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옛날에 욕도 엄청 먹긴 먹었어도 더 락의 인기와 카리스마 빨로 어찌어찌 최고의 호응도를 이끌어내던 멋진 피니쉬 무브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엘보우 드롭이지만 이 기술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지요!!! 이 기술에 대해 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