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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 스플래쉬 - 에디 게레로
피폭자 : 존 시나 2005년 갑작스런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난 에디 게레로의 피니셔인 프로그 스플래쉬입니다. 한창 막장 각본에 빠져 부진하던 모습을 벗어나 다시금 제대로 부활하려고 했던 찰나에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했었죠. 아무튼, 주차장에서의 경기로 치뤄진 로스 게레로스 시절의 에디 게레로와 무려 워드 라이프 시절의 존 시나의 US 챔피언십 경기입니다. 차보의 난입 후 프로그 스플래쉬로 마무리!!! PG 등급이 되어버려 보기 힘들어진 경기 형식과 세상을 떠나 볼 수 없는 에디와 워드라이프 존 시나라니! 워드라이프 존 시나라니!의 세박자가 고루 갖춰진 그런 경기였습니다. 사실 이걸 올린 이유는 이번 로럼의 우승자인 무찔러라 단기 알바가 되신 존 시나에게 프로그 스플래쉬! 란 의미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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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이 별세하셨네요 영웅같은 존재였죠 어렸을때... 1990년대 프로레슬링을 알게해준 분! 좋은곳으로 가십쇼 세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https://naver.me/GYGp53M4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링 스타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
좆같네
신규 5성 샷건 두개 다 쳐먹고 '아이고 난 망했네~' 같은 소리 지껄이는 거 볼 때마다 아가리를 찢고 손끝마다 대못 쾅쾅 박아버리고 싶네 가장 필요한 라텍스야 최첨단마스크로 먹으면 된다지만 그것도 빨라야 내년 2월이잖아. 씨발. 현타 좀 오는데 지금이라면 이 좆같은 어플 접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사카를 이제서야 처음으로 먹었다는 건 안 비밀
세탁기 잘 돌아간다
세탁기 검거 진짜 애정이라 풀돌해주고는 싶은데 여력이 안되서 그건 힘들다... 대신 반지 줬으니 그걸로 봐줘라... 내가 씨발 널 포획하겠다고 철포 좆같은 거 나왔을 때부터 계속 존버를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