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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vs CM 펑크 (130225)
1.프로레슬링 팬으로서 고양감에 흥분을 감출 수 없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1월-2월에 연간 베스트 바웃 후보에 오를 만한 명경기를 접하는 순간도 포함된다.한 해가 아직 10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 이 정도라니.얼마나 멋진 한 해가 될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2.2010년대 들어서 상성 좋기로 유명한 두 사람이 또 큰일을 냈다.2011년 머인뱅-2012년 나오챔-2013년 로우 그야말로 삼위일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3부작을 완성하였다.CM 펑크가 소유한 여러 가지 재능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를 언급하고 싶다.20여년 넘게 레덕질을 하면서 2 + 3/4 카운트를 이렇게 멋지게 소화해내는 선수는 처음 봤다.피니쉬도 아닌 강기술로 이 시합이 끝날 리가 없다는 사실은 잘 안다.그런데도 핀폴
wwe 강남스타일
브로더스 클레이 & 로드 텐사이 강남 스타일 로얄럼블 말고는 올해 WWE를 안 봐서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된 시츄에이션이죠?
파이브 너클 셔플 - 존 시나
피폭자 : 빅 쇼 올해 로얄럼블의 우승자이자 영원한 초딩 영웅 존 시나의 대표기술 중 하나인 파이브 너클 셔플입니다. 저 펌프에 바람 넣는 것 보고 추억돋아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으하하하.. 그리고 이듬해 로럼에서 스피닝 US 챔피언 벨트 들고온 시나 보면서 멘붕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