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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 필요없고.
WWE 코어팬들이, 아니 이 문제에 한정해서는 코어팬이 아니라 전체 팬들의 동일한 의견이라고 생각함.언더테이커의 패배는 그의 몸상태를 생각해서라도 언젠간 있어야 할 일이었던 건 맞음.패배한다는 것 자체를 생각도 못 하겠다는 게 아니라, 패배할 수는 있었음. 다만납득이 가는 상대에게납득이 가는 방식으로패배시켰다면 말이지 이 개시팔럼들아!! ps. WWE 복지 짱좋네요 시팔 파트타이머 대우해주는거 보소 ㄷㄷ해ps2. 갓-수 펑크>>>>>>>>>>>>>>>>>>>>>>알바 브록>>>>>>>>>>>>>>>>&g

언옹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Thank you Taker! 아직 은퇴는 아니지만, 어제 그 충격적인 결과의 뒤에는, 이제 진짜 이분의 시대가 끝남을 의미하는거겠죠. 하필 그걸 알바새끼가 역활을 맡아서 딥하게 빡칩니다만.. 그래도 진짜 레슬링을 언더옹을 보고 알고 레슬링에 식었어도 언더옹이 나오면 TV를 보게되고 하게되던 그런 저였는데, 이제 그 언더옹이 마무리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언더옹 은퇴소식이 뜨면 그때 제대로 감사인사를 하고싶지만, 레슬링이라는걸 예전처럼 안쳐다보게된지금, 생각날때 인사를 해두고싶습니다. 정말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간략한 레매30 경기별 감상평
0. (프리쇼) 태그팀 챔피언십 우소즈 vs 리얼 아메리칸즈 vs 라이백슬 vs 마타도레스 프리쇼로 적절한 매치였지만 후술할 본 이벤트들의 결과로 인해 프리쇼였다는 사실이 안타까워진 경기. 1. 대니얼 브라이언 vs HHH (승자가 WWE 챔피언십 참가) 역시 삼치성님. 단체의 챔피언이건, 최고의 인기 선수건, 레전드건 다 필요없고 등장신은 자기가 제일 멋짐. 풀타임 선수인가? 경기 결과는 긍정적. 내용도 나쁘지 않았음. 아이콘급은 아니지만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다운 모습을 보여준 삼치. 근데 앞으로 경기는 자제 좀...아니면 스토리라인 상에서라도 권력 버리고 풀타임으로 돌아오던가. 권력자 각본의 핵심은 너무나 상투적이긴 하지만 권력으로 찌질대다가 그걸 극복하는 선수에게 쳐발리거나, 혹은 그 찌

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지난 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했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21-1이 만들어지는게 좋고, 그 기회는 신진급 선수였으면 한다'였다.그렇다면 그 1을 만들어낼자는 누가 되는게 좋겠는가에 대해선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여럿 선수가 회자 되었다.그러나 그 회자되던 선수들 중 몇몇은 이미 언더테이커에게 패배했거나 현재 레슬러로써 활동 하지 않는다.사실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그럴만한 선수가 그닥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 뽑아보겠다. 1. 로만 레인즈 개인적으로 차후에 언더테이커와 비슷하게 클 선수라고 생각한다.(테이커보다 키는 작지만) 운동능력 좋은 거구에 경기력 또한 입증해나가고 있고,빽빽 소리만 지른다던 평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으로 돌아가고 있다.다만 아직 싱글레슬러로썬 보여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