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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는 왠지 스포때문에 거슬리니 여기다 쓰는 섬슬 리뷰 +@

전형적인 니트족|2013년 8월 20일

레매말고 안쓰는데 재밌어서 씀 프리쇼 - 안봤음 1. 브레이 와이어트 - 케인 루크 하퍼와 기타 등등이 난입할게 뻔한데 옆에 소화기 들고 있는거보니 저 소화기 뺏어서 난입하겠구나 했는데 소화기도 시망....그 천은 뭐하는 천이길래 불도 안 붙어 짱천이네경기는 그냥 그랬음 ☆☆☆ 2. 코디 로즈 - 데미안 샌도우 다 좋은데 가방을 저렇게 부활시킨거 존나 맘에 안 듬 그래서 경기완 상관없지만 별 반 깎음 ☆☆☆1/4 3. 크리스챤 - 알베르토 델 리오 (w) 앞에 프로모가 크리스챤 무슨 은퇴 영상 같길래 설마 이기고 은퇴 하나 싶었음은 무슨 그냥 지나가는 월챔 버프용 선수경기는 좋았음 ☆☆☆☆ 4. 꺼져 병신 벨라년들아-☆ 5. 브록 레스너 -

스피어 - 크리스챤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일

피폭자 : 딘 앰브로스 얼마 전에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경기 조율의 제왕 크리스챤. 돌아오자마자 쉴드에게 린치를 당하더니 이후 쉴드와 계속 대립을 이어가네요. 세스 롤린스가 우소스에게 몸을 날리자 따라 몸을 날리려던 앰브로스에게 기습적인 스피어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태그팀은 쉴드 vs 우소스의 구도로 US 챔피언은 딘 앰브로스 vs 크리스챤의 구도로 가려나 봅니다만, 일단 그런 거 모르겠고 챤사마 in 머인뱅! 챤사마 in 머인뱅! 챤사마 in 머인뱅!!!

수어사이드 센턴 - 세스 롤린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일

피폭자 : 우소스 현재 쉴드의 일원이자 태그팀 챔피언인 세스 롤린스의 수어사이드 센턴입니다. 장외에서 로만 레인즈를 공격하던 우소 형제에게 멋지게 날아 공격했습니다. 거리가 좀 먼 듯 했는데 로프를 이용해 멋지게 거리 조절을 하네요. 뭔가 당연한 수순 같이, 쉴드의 다음 상대로는 우소스가 된 것 같더군요. 우소 형제의 실력이야 뭐 바랄게 없지만 이상할 정도로 안 뜨는게 문젠데.. 이번 쉴드와의 대립으로 우소 형제도 그렇고 태그팀 벨트의 가치도 다시금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롤링 저먼 수플렉스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일

피폭자 : 세스 롤린스 WWE에서 멋지게 활약 중인 미국용 다니엘 브라이언. 얼마 전 세스 롤린스와 엄청난 경기를 뽑아냈었습니다. 저도 늦게나마 봤는데 여러모로 정말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보는 내내 오오.. 오오오... 이러고 본 경기는 오랜만이더군요. 아무튼, 다니엘의 멋진 서브미션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이 기술이 나와 좋았습니다. 상대를 턴버클에 부딛히게 한 후 한 바퀴 굴러 바로 저먼 수플렉스로 이어지는 기술이죠. 더그 윌리암스가 잘 쓰는 기술인데 뭐 WWE에 없으니 상관없고.. 저먼도 귀한 WWE에서 무려 롤링 저먼이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죠. 뭐 다니엘이야 이미 예전에 싱글 레슬러로서의 실력을 검증 받아놓은 상태였지만, 세스 롤린스는 WWE 링에서 싱글 레슬러로서의 기량을 제대로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