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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예전에 군대에서 봤던 wwe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ㅠ

우유보다 커피|2014년 3월 29일

여기다 쓰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서 질문해요. 예전에 군대에서 wwe를 한참 즐겨봤는데 그 당시에 스토리가 넥서스와 존시나의 대립으로 존시나가 넥서스에 들어가게 되고 넥서스에 들어간 존시나가 태업하니까 익명의 단장이 너 열심히 안하면 해고할거야! 해가지고 존시나 막 굴욕당하던 시점인데... 그러다가 전역해서. 이 당시에 익명의 단장은 결국 누구였나요?[..]

Deadman still walking /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대하여

Deadman still walking /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대하여

전형적인 니트족|2014년 3월 28일

레슬매니아 7. 언더테이커가 지미 스누카를 상대로 레슬매니아 첫 승을 거둔 때였다. 그 날엔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도 지금과 같이 됐을줄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21연승. 한 해에 단 한번, 그리고 WWE의 최대이자 최고의 이벤트는 소위 선택받은 자들만 나올수 있는 이벤트다. 그런 이벤트를 21년간 경기를 했다는것도 대단한데 무패에 연승까지했다. 대단한 기록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 기록이 깨져야 한다. 그리고 그게 WWE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에서 노홍철이 말한것처럼 언더테이커는 레슬링을 아직도 하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레슬러로 뛰기도 힘들거고 연승 또한 처음부터 기획된 것도 아니었을것이다. 어찌보면 기이한 상황인데 앞으로 이런 기록과

2013년 격투스포츠 명경기 BEST 10

2013년 격투스포츠 명경기 BEST 10

FENRIR FAR EAST BRANCH|2013년 12월 21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명경기 BEST 10을 선정합니다. 비록 격투스포츠라 적어놓았지만 프로레슬링 블로그이니 당연히 프로레슬링 위주입니다. 올해는 프로레슬링+격투기+기타 등등 합쳐서 선정했으므로 제목을 격투스포츠로 적었을 뿐이랍니다. 초대박이었던 2012년과 비교하면 다소 주춤한 1년이었지만 멋진 시합은 분명히 존재했지요. 그럼 갑니다. 철저히 사심 + 개인 취향으로 선정하였습니다. 1. 사쿠라바 카즈시 vs 나카무라 신스케 130104 신일본 프로레슬링 뜬금없이 빛난 사쿠라바와 이제는 자신만의 영역에 도달한 나카무라. 2. 존 시나 vs CM 펑크 130225 WWE 레슬매니아? 그건 먹는거임? by 시나 & 펑크 3. 타나하시 히로시 vs 오카다 카즈

답없는 암살자

전형적인 니트족|2013년 10월 30일

일단 오늘만 봐서 랜디-삼치조합과 브라이언이 투닥거리긴 할건데 그게 다니엘이 월챔으로 간다는 좀 아닐거 같다 랜디랑 월챔 걸고 두 달 정도 붙다가 결국 시망하고 삼치-랜디한테 다굴맞던 다니엘을 회복한 시나가 나와서 랜디랑 본격 대립할거 같음 그리고 시나가 챔피언을 또 먹겠지 그렇다면 삼치랑 다니엘이 대립할건데 씨발 경기 똥망 개새끼야 이건 지난 섬슬 리뷰 마무리하며 적은건데 시나만 빼고 들어맞을줄이야.... 지금까지의 덥덥이 메인 스토리는 대니얼 브라이언과 삼치연합의 고독한 사투 뭐 그런거 였는데오늘보니 고독한 사투가 아니라 그냥 일방적으로 털리고 다닌거였다...대니얼이 끌어올린 대립을 같이 대치해오던 빅쇼와 함께 하는게 아닌 빅쇼 혼자 (또는 다른 누군가와) 할 것으로 보이고대니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