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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개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워리어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방암 완치자인 조안 룬덴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인 잭클린, 빅 보스맨의 가족, 패뷸러스 프리버드, 갓파더, 스텐 한센, 스눕독, 그리고 스팅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명예의 전당 위상이 떨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샬럿(c)(w/릭 플레어) VS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와... 이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명경기였습니다. 스눕독 라이브 공연에 역사적인 WWE 위민스 챔피언 등극 과정까지의 장면들이 잘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NXT에서 보여줬던 좋은 모습들이 열매를 맺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좋은 쪽으로 뿌린대로 거둔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1)
America The Beautiful 쇼 시작 전, 피프스 하모니가 America The Beautiful을 부릅니다. 매년 레슬매니아에서 항상 있는 식전 행사죠. 1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래더 매치케빈 오웬스(c) VS 새미 제인 VS 돌프 지글러 VS 미즈 VS 스타더스트 VS 신 카라 VS 잭 라이더7명에서 펼쳐진 치열한 경기에서 뜻밖의 승자가 나왔습니다! 바로 잭 라이더입니다. US챔피언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몇 년간 잡질을 해왔죠. 당시 WWE가 밀어주는 신인부터 메인이벤터들이 잭 라이더를 이기며 쑥쑥 크는 동안 잭 라이더는 점점 자버의 길을 가는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보란 듯이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라이더의 앞길에 꽃길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한 편, 스티네리코의 라

WWE 레슬매니아 32 Kick Off 간략 리뷰
1경기: US 챔피언쉽칼리스토(c) VS 라이백 Winner: 칼리스토 2경기: 토탈 디바스 VS 팀 B.A.D & Blonde Winner: 토탈 디바스 WWE 위민스 챔피언 벨트 공개 리타가 WWE 디바스 챔피언쉽이 WWE 위민스 챔피언쉽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알리고 새로운 벨트를 공개합니다. 3경기: 우소스 VS 더들리 보이즈 Winner: 우소스 킥 오프 평: 뭐랄까 너무 심심했네요. 의외의 결과도 없고 말이죠. 다만 고무적인 것은 레슬매니아 32부터 WWE 디바스 챔피언쉽이 폐지되며 WWE 위민스 챔피언쉽으로 바뀌게 되고 오늘 첫 위민스 챔피언이 탄생을 하게 된다는 점이죠. 이제 본 쇼에서 계속 됩니다! 사진 출처: WWE.com

WWE NXT 테이크오버 댈러스(Takeover:Dallas) 리뷰(Review)
1. NXT Tag Team Championship : 리바이벌(Scott Dawson & Dash Wilder) (C) vs. 아메리칸 알파(Chad Gable & Jason Jordan) * 리바이벌이 경기를 주도하고 조던의 아슬아슬한 태그를 와일더가 막아내는 부분은 아주 쫄깃했습니다. 코리 그레이브스의 찰진 해설까지 곁들어졌구요! ("Genius!") 리바이벌이 더블 팀 파워밤 기술을 실수한 뒤에 관중들이 Botchamania를 크게 외쳤습니다. 지난 번 프로그레스 쇼에서도 수메리안 데쓰 스쿼드와 런던 라이엇츠의 TLC 경기 중에 테이블에 자꾸 부서지자 Botchamania 연호가 나왔는데 You fu*ked up 챈트보다는 훨씬 귀여운 연호같습니다. "프로"레슬러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