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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존 시나 세그먼트 존 시나가 팬들이 평소보다 열정적이지 않다고 하면서 AJ 스타일스와 처음 맞붙었을 때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클럽을 비난하면서 이들을 불러내고 클럽이 등장합니다. AJ 스타일스는 존 시나는 징징대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러면서 자신이 시나가 받는 대접에 비해 불공정하다고 말합니다. 설전이 이어지다 클럽이 링 위에 올라가 시나를 공격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해 존 시나를 구하고 시나, 엔조, 캐스가 클럽을 쫓아냅니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식스맨 태그팀 매치가 성사가 되었습니다. 이걸로 시나와 AJ의 2차전은 썸머슬램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샤이닝 스타즈 프로모 샤이닝 스타즈가 푸에르토 리코는 미국에 비해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1)
America The Beautiful 쇼 시작 전, 피프스 하모니가 America The Beautiful을 부릅니다. 매년 레슬매니아에서 항상 있는 식전 행사죠. 1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래더 매치케빈 오웬스(c) VS 새미 제인 VS 돌프 지글러 VS 미즈 VS 스타더스트 VS 신 카라 VS 잭 라이더7명에서 펼쳐진 치열한 경기에서 뜻밖의 승자가 나왔습니다! 바로 잭 라이더입니다. US챔피언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몇 년간 잡질을 해왔죠. 당시 WWE가 밀어주는 신인부터 메인이벤터들이 잭 라이더를 이기며 쑥쑥 크는 동안 잭 라이더는 점점 자버의 길을 가는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보란 듯이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라이더의 앞길에 꽃길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한 편, 스티네리코의 라

러프 라이더(Rough Ryder) - 잭 라이더
접수자 : 돌프 지글러 한때는 엣지의 똘마니, 그리고 어느샌가 쩌리로 공기화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갑툭튀해서 존재감을 나름 내보이더니 케인의 희생양이 되어 또다시 존재감이 사라진 것 같은 잭 라이더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음, 케인에게 당했을 때 이후엔 제가 프로레슬링을 잘 안 봐서 모르는데, 지금은 다시 잘 살고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엣지 똘마니 때보다야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여하튼 탄력성이 좋고, 돌프의 오버스러운 접수도 가미되어 꽤 괜찮은 장면이 나온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접수자가 돌프가 아니었다면 GIF를 안 만들었을 것 같아요. 기술이야 간단한 레그 래리어트라고 봐도 되고 반대로 사용하는 레그 드롭 불독이라고 봐도 되는데- 접수를 얼마나 찰지게(?) 하느냐에 따라 임팩트가 달라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