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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3일자 RAW 리뷰(1)
요즘 유로 2016에 코파 아메리카까지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그리고 머니 인 더 뱅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 추도식 쇼가 시작되기 전, 쇼에 나오는 모든 선수들과 임원들이 얼마 전 있었던 올랜도 총기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의 성 정체성이 어떻든 어떤 사람이든 간에 이들의 죽음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 데이 세그먼트 뉴 데이가 머니 인 더 뱅크에서 3팀을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를 한다고 말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운동화 그들은 첫 챔피언쉽에서 올인을 해서 타이틀을 획득하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그리고 코피 킹스턴의 운동화를 조롱하자 킹스턴이 선배로서 존

2016년 6월 9일자 SmackDown 리뷰
클럽 세그먼트 AJ 스타일스가 사람들이 올해 머니 인 더 뱅크와 레슬매니아를 비교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태그팀 챔피언쉽에 클럽이 참가를 하고 존 시나와의 드림 매치가 벌어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브랜드 분리를 언급하면서 자신과 시나의 대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새 시대에는 클럽이 WWE를 지배할 것이라고 말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합니다. 빅 캐스는 4팀 중 한 팀은 태그팀 챔피언이 된다고 말하고 엔조는 클럽에게 차기 챔피언을 지금 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칼 앤더슨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유명해졌다고 말하고 엔조 아모레에게 후터스 매니저 아니냐고 조롱을 하자 엔조 아모레도 클럽이 모든 대륙에서 챔피언이었다고 말하지만 그곳은 남극 대륙이라고 맞받아칩니다

2016 WWE 익스트림 룰즈 프리뷰
어느덧 익스트림 룰즈의 날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모든 경기가 기믹 매치이니만큼 PPV의 이름에 걸맞는 과격한 장면들이 많이 나와줬으면 하네요. ㅎㅎ 그럼 프리뷰를 시작해볼까요? 킥 오프 매치No DQ 매치돌프 지글러 VS 배런 코빈 푸쉬를 받을래야 받기 어려운 돌프 지글러와 안드레 더 자이언트의 저주(?)에 걸린 것이 아닌가 우려가 되는 배런 코빈이 No DQ 매치를 치르게 됩니다. 뭐 돌프야 위상이 떨어져도 WWE의 손에 꼽히는 워커이니 자버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 같고 배런 코빈은 성장 중인데 지난 PPV에서의 패배했지만 이번 PPV에서는 승리를 거두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놀먹의 예상: 배런 코빈 US 챔피언쉽칼리스토(c) VS 루세프 최근 US 챔피언쉽이 패스트레인을 시작으로

2016년 5월 16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골든 트루스 VS 타일러 브리즈 & 판당고 드디어 골더스트와 알 트루스의 오랜 밀당이 끝나고 태그팀이 결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첫 태그팀 경기는 아쉽게 패배로 끝났습니다. Winner: 타일러 브리즈 & 판당고 백스테이지 골더스트가 풀이 죽은 모습으로 걷는데 알 트루스가 팬들은 골든 트루스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 때 브리즈와 판당고가 둘을 비웃고 지나갑니다. 그리고 골든 트루스는 다시 한 번 결의를 다집니다. 뉴 데이 세그먼트 뉴 데이가 검은 천에 덮은 물건을 타임머신이라 소개를 하고 초창기의 코피 킹스턴의 모습과 흑백 화면이 나왔습니다. 보드빌런스를 조롱하는데 보드빌런스가 뉴 데이를 기습합니다. 두 팀의 대립 결말은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