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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posts[터널] 지금 우리의 현실인지도 모르겠다
감독;김성훈출연;하정우, 배두나, 오달수하정우 배두나 주연의 영화로써 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하정우 배두나 주연의 영화로써 의 감독이 연출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하정우 배두나가주연을 맡았다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하정우의괜찮은 연기와 함께 지금 우리의 현실이 이

"1987"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 영화는 장준환 감독의 작품입니다.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 당시 벌어진 이야기를 영화화 하는 거라고 하네요. 하정우, 김태리, 김윤석, 강동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소재이기는 한데, 작가가 "카트"를 썼던 사람이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는 하네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2015)
수 많은 명장면과 재미있는 대사들로 젊은 관객들의 농담 거리를 수 없이 뽑아낸, 젊은 느와르 중 하나. 부분은 좋은데 전체 구성은 아쉽다. 당시 노태우가 선포했던 "범죄와의 전쟁"은 영화의 갈등이 되는 주 배경으로서 작용하는 대신 갈등 요소를 한 번에 밀어버리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만 기능한다. 쉽게 말해, 밥상 엎어버린 거다. 일본 영화로 치면 야쿠자들의 항쟁으로 시작해 대지진으로 마무리 되는 식이다. 물론 이 영화를 깡패 느와르로 감상하는 대신, 깡패들의 세계는 그저 배경일 뿐, 시대의 혼란을 빡세게 뽑아먹은 한 기회주의자의 이야기라고 보면 애초에 실제 역사의 한 부분인 "범죄와의 전쟁" 역시 기회주의자로서의 성장담에 필요한 역경의 한 요소일 수 있다. 하지만 그러기엔 영화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

대만극장에서 본 한국영화 '터널'의 좋은 현장반응
12월 9일 대만에서 한국영화 '터널'이 失控隧道 라는 제목으로 개봉이 되었습니다. 올해 대만에서 한국영화 많이 개봉해서 좋네요.터널은 구글무비에 올라와 있길래 보려고 했는데, 대만극장에 개봉이 되어서 "대.형.스.크.린" 으로 보려고 기다렸습니다.하정우가 부각된 포스터 입니다. 2016.12.9 '산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이 영화가 저의 집 근처 Miramar 극장에서는 하지 않고, 그나마 시간대 맞는 곳을 찾은 곳이 시먼딩(한국의 명동 같은 곳)의 중심가에 있는 극장 이었습니다. 시내중심가의 극장이라 극장스크린이 아주아주아주 작더군요. 좌석수도 얼핏 100개가 채 안 되어 보이는... 아무튼 스크린의 좌우가 아주 좁은 그런 작은 규모의 극장이었습니다. 비가 오는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