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극장에서 본 한국영화 '터널'의 좋은 현장반응

차이컬쳐|2016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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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극장에서 본 한국영화 '터널'의 좋은 현장반응

대만극장에서 본 한국영화 '터널'의 좋은 현장반응

차이컬쳐|2016년 12월 11일

12월 9일 대만에서 한국영화 '터널'이 失控隧道 라는 제목으로 개봉이 되었습니다. 올해 대만에서 한국영화 많이 개봉해서 좋네요.터널은 구글무비에 올라와 있길래 보려고 했는데, 대만극장에 개봉이 되어서 "대.형.스.크.린" 으로 보려고 기다렸습니다.하정우가 부각된 포스터 입니다. 2016.12.9 '산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이 영화가 저의 집 근처 Miramar 극장에서는 하지 않고, 그나마 시간대 맞는 곳을 찾은 곳이 시먼딩(한국의 명동 같은 곳)의 중심가에 있는 극장 이었습니다. 시내중심가의 극장이라 극장스크린이 아주아주아주 작더군요. 좌석수도 얼핏 100개가 채 안 되어 보이는... 아무튼 스크린의 좌우가 아주 좁은 그런 작은 규모의 극장이었습니다. 비가 오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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