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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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스틸샷입니다.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하정우가 이번에도 제대로 한 방 날릴 거 같네요. 게다가 한석규도 장난 아닐 거고 말입니다.

"베를린" 예고편입니다.

"베를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활르 정말 기대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 때문인데 뒤에 보면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 만큼 강렬하게 나오는 경우도 드물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한 느낌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은 결국에는 액션 때문이죠. 예전에 보던 그런 액션의 강렬한 느낌과 최근 영화의 세련된 맛이 같이 있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직 포스터는 정식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솔직히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 편집 하는 동안 화면이 이상하게 나와서 좀 짜증나기는 하더군요.

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Call me Ishmael.|2012년 10월 14일

착잡, 설렘, 쓸쓸, 오묘, 기대, 불편, 긴장, 어색, 익숙함. 재회. 그것도 한때 연인이었던 사람과의 재회는 이토록 한마디로 정의가 어려운 감정들을 가져온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하고 설렘가득한 새로운 인연의 만남이 아닌, 이미 한번 사랑을 했고 지금은 식어버린, 혹은 절정을 지나쳐온 미지근해진 관계의 만남은 기억과 얼룩, 그리고 추억이 복잡하게 섞이는 자리가 된다. , , 등, 재회는 그 시작부터 이미 과거와 사연을 가진 관계라는 점에서 많은 영화들의 좋은 소재가 되어왔다. , , 의 감독이

[577프로젝트] 한편의 리얼버라이어티를 영화에서 만날수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9월 26일

감독;이근우 주연;하정우,공효진하정우와 그와 을 찍은 공효진 그리고무명배우들이 참여한 577km 국토대장정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577 프로젝트>이 영화를 8월 30일 개봉후에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577프로젝트;한편의 리얼 버라이어티를 보는 듯한 재미와감동을 만날수 있었다>2011 하정우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시 국토대장정공약을 하겠다고 한 가운데 상을 받게 되고 공약을 지키기위해 국토대장정을 가게 되는 하정우와 하정우의 섭외에 응하게 되는 공효진 그리고 이들과 함께 하는 16인의 배우들이함께 한 서울~해남까지 577km 국토대장정을 담아낸 영화<577프로젝트>이 영화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