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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posts캔디맨 - 유령같은 메시지만 남아버린 영화
이 영화도 정말 코로나 때문에 구천을 떠돌다 이제야 개봉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던 작품인데다, 이 영화의 오리지널을 얼마전에야 보고서 정말 놀랐던 상황인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전 영화도 속편이 줄줄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그 속편들의 상태에 관해서도 할 말이 많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다루는 것이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하여 궁금한 면이 많이 생기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미리 이야기 해야 할 것 하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던 필이 아닙니다. 각본가이기도 하고, 제작자이기도 합니다만, 직접 감독읋 한 작품은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그
말리그넌트 - 상업적인 한도 내에서 괴상한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그리고 코로나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는다는 즘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제외 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제임스 완의 새 공포 영화인데다가, 이런 저런 새로운 시도도 한다고 한 만큼 정말 궁금해서 안 볼 수도 없는 노릇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사람들이 다 지쳤는지, 영화관에서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임스 완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묘하단 느낌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다른 지점들 보다도, 워낙에 공포영화에서 크게 다가오는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귀문 (2021)
2021년에 ‘심덕근’ 감독이 만든 한국 공포 영화. 내용은 1990년에 귀사리의 한 수련원에서 건물 관리인이 투숙객들을 연쇄 살인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같은 해에 심령연구소 소장 ‘도진’의 어머니가 무당이라서 수련원 건물 앞에서 씻김 굿을 하던 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후.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2002년에 도진이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산 사람과 죽은 귀신이 만나는 귀문이 열리는 날. 귀사리 수련원에 가서 지박령들을 성불시키려고 하던 중, 1996년에 호러 공모전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귀사리 수련원에 들어갔다가 실종된 대학생 3인방과 시공을 초월한 초공간 속에서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를 봐도 되게 혼란스러운데. 일단, 정리를
"캔디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이맘때 공개 되려고 준비했던 영화인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밀리고 밀리다 결국 1년을 넘게 연기 해서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1편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저번에 보다가 졸아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다시 한 번 각 잡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음산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