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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 Zero] 23화

[Fate / Zero] 23화

jazz9207's blog|2012년 6월 10일

정복왕 vs 영웅왕 적진으로 달려가는 라이더 앞에 돌연 나타난 아쳐 웨이버도 많이 컸군요 아니면 걍 간땡이가 부었거나 한편 적진에 들어간 세이버는 버서커와 대면 이번 니코동 영상에는 오프닝 부분에 무려 22화 도입부 자막이 들어가있습니다(... 발로 일하는 마인드 쩝니다 그렇지요 우렁찬 마케도니아 황소가 엑칼맞고 요단강 건넜음 뭔 헛소리여 애니에선 언급이 없지만 이때 라이더는 령주 부스터 3개를 전부 사용한 덕에 풀 컨디션 어새신의 난입으로 중단되어버렸던 연회의 마지막 술잔 세이버? 그게 누구죠? 님 한번만 더 말할게여 우리 칭목칭목 안 할래요? 조까셈. 내 친구는 한 명(엔키두)뿐임 ...

페이트 제로(Fate/Zero) 23화 간단한 감상평

페이트 제로(Fate/Zero) 2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6월 10일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세 명의 왕이 지향하는 이상향의 결말을 암시하는 23화였습니다우선 프롤로그 파트부터 세이버 진영의 멘붕 테크를 착실히 밟아가는 반면마스터가 아닌 신하로서 함께하는 웨이버와 꿈을 쫓는 라이더의 마지막 싸움을 멋들어지게 그려냈다 보네요물론 중간마다 게이방심왕이라고 놀림받았던 길덩국가메시의 대사 하나하나도 끝내줬고 말이죠하지만 역시 제작진 특유의 연출 기법도 슬슬 약발이 다되가는 느낌이랄까...; 본편의 핵심 키워드라 한다면 단연 '왕과 신하'라는 상대적인 키워드일 겁니다끝을 지켜보는 신하로서 인정받으며 벗으로서 마지막

[FATE] Fate / Zero - Calix War of Judgement 04화

----------------------------------------------- 04화 --------------------------------------------------- 후유키시의 미야마 마을에서부터 서쪽으로 빠져나가, 마을의 빛을 뒤로 하며 계속되는 국도선. 2차선의 도로는 심야라는 시간대 문제도 있어, 통행하는 차량은 전무. 그 텅빈 도로를, 한대의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쿠페가 달려나가고 있었다. 속도는 시속 80km. 밤길 주행치고는 빠른 편이지만, 차종을 생각해보면 얌전한 편이다. 그러나 그 운전대를 잡고 있는 사람은, 결코 자중하고 싶어서 자중하는 것이 아니었다. "저기 세이버---" "안됩니다." 아이리가 말을 다 하기도 전에,

[Fate / Zero] 22화

[Fate / Zero] 22화

jazz9207's blog|2012년 6월 3일

드디어 최종 전투의 밤이 시작됬습니다 마케도니아 황소찡이 엑칼맞고 삼도천 건너버린 탓에 집까지 걸어온 웨이버 하이고 근데 그렌 할아버지가 대뜸 이야기 좀 하자고 지붕 위로 부릅니다 음 지붕 위에서 이야기 하는건.... 그리고 최면 마술을 써서 손자라고 뻥쳐왔던게 마침내 까발려지는 웨이버 불청객인 웨이버였지만 그런 웨이버 덕에 평화를 얻었다는군요 음....그래도 그렇지 정신 차리고보니 대뜸 모르는 사내놈이 나 손자에염 ㅎ 이러고 있으면 무지하게 무서울거같은데 대인배 할아버지네요 연륜의 덕인가 말 그대로 전쟁이니까요 목숨이 제일 소중한 법 40시간동안 후유키 시를 여기저기 뛰어다닌 탓에 폭삭 늙어버린 키리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