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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미네 키레가 TYPE-MOON.FES를 즐기는 법.

코토미네 키레가 TYPE-MOON.FES를 즐기는 법.

타입문의 진정한 '이 세상 모든 악'. 타입문의 최종보스. 타입문의 만악의 근원. 아넨엘베 점장 등 그에겐 수많은 칭호가 붙어있죠. 타입문 작품에 있어서 나카타 죠지라는 성우는 빼놓고 논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수 없는 위치에 올라가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바다 건너에서 유한회사 노츠, 그러니까 타입문의 10주년을 기리는 행사인 TYPE-MOON.FES가 열렸죠. 월희와 Fate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신작도 냈겠다, 마침 10주년이기도 하겠다 해서 타입문이 벌인 달빠들의 제전이었습니다. 저도 정말 가고싶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돈이 웬수지... 여하튼 성황리에 진행 된 TYPE-MOON.FES. 당연히 성우들이 참가하는 이벤트도 몇몇 있다보니 타입문 작품에 등장한 성우들의 트위터에도 TYPE-M

[Fate / Zero] 25화 [完]

[Fate / Zero] 25화 [完]

jazz9207's blog|2012년 6월 24일

대망의 최종화 지난 화에서 령주 2연타 크리로 성배 날려버리는 세이버 호구버 멘붕의 종착지 그렇게 성배는 파괴당하지만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소성배는 단순히 연결고리였을 뿐이라 대량의 진흙이 후유키 시 상공에서 쏟아집니다 그리고 시민회관 주변은 불바다로.... 아이리가 성배에 흡수당할때 꿨던 꿈을 다시 이야기하는 이리야 키리츠구 멘붕의 종착지 현실은 시궁창..... 한편 사쿠라를 구하러 다시 마토가 지하까지 들어간 카리야 으앙? 으아앙? 아 시x 꿈 ....카리야란 인물의 뒤틀림을 전적으로 보여주는 꿈이죠 으아아아아 우로부치 이 (@#&@*)#^&a

페이트 제로(Fate/Zero) 25화 간단한 감상평(完)

페이트 제로(Fate/Zero) 25화 간단한 감상평(完)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6월 24일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허망한 꿈의 결말을 그려내며 25화로 막을 내린 '페이트/제로'였습니다사실 본편 자체가 페스나의 과거편을 그려내는 프리퀄이었던 만큼우로부치 각본이 나스의 미디어믹스 시리즈를 꾸며나간다는 지향성의 결말이 이었고다소 허망한 분위기를 맞이할 수 밖에 없었던 종착지었기에애매한 끝마무리나마 의도 자체로서 퀄리티 만큼은 훌륭하고 조용하게 마감했다 생각합니다 우선 드디어 버서커 CV의 오키아유가 곁들여진 버서커의 명대사를 최종화에 와서 사용하며졸지에 성배 파괴 병기네놈은 그저 엑칼 날리는 기계일 뿐이지로 전락하며마지막까지 호구스러운

(fate시리즈) 세이버

(fate시리즈) 세이버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6월 18일

*왜 여러장인지는 사장도 모릅니다. 그냥 많이 올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그냥 밥대왕빠로서 대왕님 우대입니다. 헉헉 빠질에 이유는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빠는거죠. **체통좀(...) ***그런데 가끔은 이렇게 잘먹고 올곧은 소리좀 하는 그냥 적당한 중고딩 아가씨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음...) -페이트 연작에 등장하는 세이버의 서번트입니다. 상당히 곧고 청렴한 성격의 아가씨입니다만, 개그씬에서 뭉개지는 모습을 보면 그저 안습이죠. 게다가 은근히 말바꾸기가 많아서 역시 정치가인가 라는 생각도(거짓말) 상당히 이지적이며 강한 성격의 아가씨이지만 심적으로 받은 상처도 많고 애초에 높으신 분이다 보니 사람을 대하거나 사건이나 상황을 보는 시각이 뭔가 오묘...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