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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Fate / Zero] 24화](https://img.zoomtrend.com/2012/06/17/c0089926_4fdcbad8b0e70.jpg)
[Fate / Zero] 24화
일단은 클라이맥스인데....음....애매하네요 오프닝 / 이전 과정 죄다 깔끔하게 생략하고 대뜸 붙기 시작하는 키리츠구 / 키레이 .....키레이 작화가;;; 한편 지난 화에서 정체 까발린 랜슬롯과 호구왕도 싸우는 중 마술사 한정 초특급 치트 무기인 기원탄마저 씹어버리는 마파 건담의 위엄 그 이유는 기원탄은 상대의 마력 회로를 역이용해서 고자로 만드는 무기인데 지금 키레이는 령주를 일회용 마력 공급원으로 쓰고 있는지라 효과가 없는 것 이 쪽은 철저하게 멘붕 중 한편 아이리의 육체는 소멸하고 성배가 나타납니다 초 특급 치트 보구 아발론에 대항하기 위해서 뇌를 공격할 심산인 키레이 근데 오른팔 고자 반면 키리츠구는 무기 상태가

페이트 제로(Fate/Zero) 24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소망이 가져오는 어둠의 광기를 그려낸 24화였습니다사실 그 동안 반복적인 연출 패턴에 대해서 줄 곧 까왔지만이번화만큼은 스탭진의 총출동 덕분인지 어느정도 평타 이상의 퀄리티를 뽑아내 준 느낌이 확실히 들었습니다그래도 몇몇 정석적인 '원작대로'스러운 면이 몇 가지 있었지만 배경 묘사에서 어느정도 커버해주더군요 먼저 이번화의 핵심 인물이자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키리츠구에 대해 이야기하자면그 동안 18~19화를 통해 과격적인 평화주의 사상으로 다져진 캐릭터로서 태어난 키리츠구는개인의 완전한 욕망이라는 정 반대의 속성으
[FATE] Fate / Zero - Calix War of Judgement 04화
----------------------------------------------- 04화 --------------------------------------------------- 후유키시의 미야마 마을에서부터 서쪽으로 빠져나가, 마을의 빛을 뒤로 하며 계속되는 국도선. 2차선의 도로는 심야라는 시간대 문제도 있어, 통행하는 차량은 전무. 그 텅빈 도로를, 한대의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쿠페가 달려나가고 있었다. 속도는 시속 80km. 밤길 주행치고는 빠른 편이지만, 차종을 생각해보면 얌전한 편이다. 그러나 그 운전대를 잡고 있는 사람은, 결코 자중하고 싶어서 자중하는 것이 아니었다. "저기 세이버---" "안됩니다." 아이리가 말을 다 하기도 전에,
[FATE] Fate / Zero - Calix War of Judgement 03화
----------------------------------------------- 03화--------------------------------------------------- "레이렌!" "치잇!" 완전히 뇌리에서 잊어버리고 있던 버서커의 공격. 즉석에서 반응할 수 있었던 것은, 이자리에서 제일가는 민첩을 자랑하는 익스큐셔너뿐이었다. 그러나 그 손에 무기는 없었기에, 버서커를 막아선 익스큐셔너는 맨손으로 버서커가 들고 있던 가로등을 받아냈다. "......" 무시무시한 기세로 날아드는 가로등을 왼손으로 쳐내는 익스큐셔너. 거기에 이어서 단숨에 버서커의 몸통으로 파고들어가 오른쪽 어깨와 등을 이용한 태클을 선사했다. 중국무술에서 고법靠法라고 분류되는 전신태클계열의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