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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Fate/Zero) 17화 간단한 감상평
☆★☆★☆★☆★☆★☆★☆★☆★☆★☆★☆★☆★☆★☆★☆★☆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 호기심으로 시작해 탐욕의 배덕에 눈을 뜬 8번째 계약이 태동한 17화 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야기 했던대로 다소 쉬어가는 페이스의 이야기였지만 그야말로 핵심 진영인 세이버와 아처 진영에 펼쳐지는 후반부의 클라이막스를 거둘 포인트르 차곡히 쌓아놓고 있었죠 하지만 16화에서 보여준 다소 밑밑해보이는 카메라워크 중심의 영화적인 시점과 조명 배치는 원작을 읽은 팬들 한정으로 '뻔해보인다'라는 이미지가 겹쳐보일까 아쉽다군요 우선 아이리의 실신 이후로 서서히 드러나는 세이버 진영의 속사정부터 이야기하자면 사
![[Fate / Zero] 17화](https://img.zoomtrend.com/2012/04/29/c0089926_4f9c16b587b90.jpg)
[Fate / Zero] 17화
2기 들어서 매 화가 장례식인 우리의 운명 영 연이어 트러블만 일어나는 데다가 리세이 신부까지 살해당하자 처음으로 '실패할지 모른다'라는 불안에 직면한 토끼어미 한편 엉덩국의 마파게이 조교는 지금도 절찬리 상영 중 결국 불안해진 토끼어미는 아인츠베른에 손을 내밀고 세상에 로리 작화 보소 이 로리콘 외계인 놈들 린에게 가업을 물려주는 토끼어미 ....참 가족한테만큼은 자상한 양반인데 거 -_ 그리고 회의장 도청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귀에 도청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키레가 혼자 그만큼 깽판을 치고 다녔는데 이유를 묻고있는 우리의 얼빵 토끼어미씨 호토바이 등장 그리고 서번트 수가 줄어듬에 따라 점점

불스원샷/제로
얼마만에 올리는 매드무비 포스팅일까요다른분들께서는 열심히 좋은 약 빨며 명작들을 만드시지만어째 정체모를 누군가가 만든호만도 빼고는 거의 1년동안 쉬었군요 아이디어를 제공한 아사군을 시작으로 어떻게든 이제서야 올리는데 저번에 이야기했던 새로운 영상편집툴에 대해서는컴터사양이 딸리는것도 그렇고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더군요......이번 기회에 베가스라도 조금씩 만져야하나 OTL여담으로 큐홍철과 같은 장기전보다는 1~2분 이내의 짧은 형식의 매드무비가 제격인 듯 불스원샷/제로800 * 450 29.97fps 4000kbps flv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RPUccovtamo 아무래도 남들 다 복용하는 약

페이트 제로(Fate/Zero) 15화 간단한 감상평
☆★☆★☆★☆★☆★☆★☆★☆★☆★☆★☆★☆★☆★☆★☆★☆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 기사도라는 하나된 의미에 대해 다룬 15화였습니다저번화에서는 가족과 마도의 관계를 두고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아처, 버서커 진영과는 달리만악의 근원인 '캐스터 섬멸'이라는 목적을 두고 어색한 관계지만하나된 마음으로 정리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형태의 에피소드였다 봅니다물론 카저씨와 토키오미의 충돌을 보면서 변해가는 마파신부의 심리적 변화의 낌새도 조금씩 보였고 말이죠 본편의 메인 하이라이트를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정리된 아처, 버서커 진영의 이야기방충망화염방패에 무의미하게 닥돌하며 산화하는 카리아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