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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 + 제이미 폭스, "프로젝트 파워"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1일

얼마 전에 올드 가드를 겨우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였는데, 아이디어도 좋고 액션도 좋지만, 뭔가 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은 겁니다. 사실 넷플릭스 대부분의 작품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물론 그걸 못 느낌건 아이리시맨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환경에 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도 넷플릭스 작품을 하긴 하네요. 슈퍼 파워를 만들어주는 약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이에 관해서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일찍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이름값을 생각 해보면 정말 나왔어도 괜찮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심지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보다도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아시다시피, 이미 돌아가신 분 다시 나오는 식이라 미묘하긴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본격 스파이물을 볼 수 있다는 기대를 이쪽으로 좀 건 것도 있거든요. 아무튼간에, 나오면 반드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해리슨 포드 신작, "The Call of the Wil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배우가 바로 해리슨 포드이기 때문입니다. 이 양반 나이가 77살이더군요. 솔직히 노익장을 과시하는 배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주로 액션 스릴러 위주로 출연하는 배우가 오래 가는 케이스는 그렇게 많지 않죠. 이 케이스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 궁금하기는 합니다. 옛날 영화 리메이크라고도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더군요. 일단 저는 볼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

"The Kitche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가 코미디가 될 거라고 지레 짐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중 하나인 멜리사 맥카시는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있으면 분위기가 뭔가 묘하게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재미있어 보인다는 점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